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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의 성물 다크로드 리메이크 1화
2020-11-15 08:59:26
점점 사람들은 아모르의 절대적 존재에 의구심이 생기게 되고 사람들이 내는 기도비는 점차 줄어들게 되고 데미안은 깊은 고민끝에 해결책을 생각해냈다. 데미안은 성기사들과 사제를 불러들여 무언가를 말하려 한다.


데미안:자네들은 신앙심을 가지게 하는 가장 중요한게 무엇이라 생각하나?

 성기사1:그건 신에 대한 굳건한 믿음입니다.
 
데미안:틀렸네 그건 바로 공포와 절망이야. (째려보며)언제나 사람들은 공포와 절망에 빠젔을 때 의지할 존재에 기대기 마련이지.

데미안이 사제에게 성기사들에게 시켜 자루를 나눠 준다.
 
성기사장 다니엘:이게 무엇입니까 ?

데미안: 좀비바이러스에 감염된 쥐이다. 오늘 자정때 사람들이 대부분 잘 터이니 그때쯤 쥐를 풀어라.

다니엘: 이렇게 위험한 걸 도대체 왜?

데미안:요즘 사람들에게 기도비가 너무 과하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그러한 의심을 품게하지 않게 사람들에게 절망과 공포를 준 다음 구원을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네.

다니엘: 교황님!!!이건 좀 아닌 것 크아아악(데미안이 마법으로 다니엘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데미안:나에 대한 불만은  곧 우리의 신 아모르님에 대한 불만. 내가 자네의 신앙심을  너무 과도평가 한건가? 이몸은 빛의 신전의 대신관이었던자. 자네들도 그 사실을 잊진 않았겠지? 너희 인간을 계몽시키러온 신의 메시아라는 말이다.

다니엘 :허억 허억 알겠습니다.(숨을 고르며)



한편 새벽기도회 교회
목사:아모르님께서 우릴 창조 어쩌구 저쩌구 샤롸 샤롸

아도니스:'아모르이시여 우리 빛의 일족에게 촉복을 내려주시옵소서.(속마음으로)

교회의 기도시간이 끝나고
동네 친구:야 아도니스 서커스단이 온다는데 같이 보러 안갈래?

아도니스:안돼! 어머니가 기다리신단 말이야 벌써 10시야. 우리집은 외각이라 교회에서 멀단 말이야!!난 먼저 갈게!!

자정
성기사들이 좀비 쥐를 풀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좀비 쥐 에게  물려 좀비가 되기 시작했다.

마을사람1:꺄악 좀비야!!!!!
좀비에게물리는 남자: 사람살려 끄아악

성기사장(다니엘):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마음속으로)(두손으로 머리를 부여 잡으며)

아도니스는 신나서 집으로 달려간다.

아도니스: 어머니!!!!
마리엘 : 어서 도망쳐 끄아아악(뒤에 있는 좀비에게 물렸다.)
아도니스:어,어머니?
마리엘 :어서 도망쳐 의식이 남아있기 전까지 내가 좀비를 막고 있으마


아도니스:어엉아어 흐아아아앙

마리엘:빨리!

아도니스:흐앙어아앙(울면서 달린다.)

마리엘: 미안하다 아버지 없이 자라서 부족해서 해준 게 없는데 마지막까지.... 그으으으으(좀비가 되었다.)
 
마리엘은 좀비가 되어 자신의 아들을 쫒는다.

아도니스는와 사람들은 교회쪽으로 달려간다.

사람들:제발 저희들을 도와주세요!!!!(교회문을 두드리며)

데미안 :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군. 사제들은 어서 공포와 절망에 빠진 자들을 구원하는 영웅이 되어주게. 크큭

사제들은  좀비들을 신성 마법으로 없애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사제들을 응원했다. 갑자기 대규모가 좀비떼가 달려왔는데 이때
 데미안이 멋지게 대규모 신성마법을 써 좀비떼는 사라졌다.

데미안 :여러분 !이제 두려워하지 마십시오!이렇게 아모르님이 우리를 지켜주시지 않습니까?(인자한 표정을 띄며)

아도니스:우와.....

사람들 :교황님 만세!!!!! 새벽 기도회 만세!!!

절망과 공포에 빠져 의지할 존재를 찾던 사람들. 그들은 데미안이라는 구원의 존재에 더 믿음이 생기게 되었고 날이 갈수록 아모르에 대한 신앙심은 더욱 짙어져 갔다.

어우야 내가 만들어논 캐릭터인데 이렇게 역겹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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