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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스쿨 학교] 제2화 마법 세게I
2021-02-14 12:36:07

시리즈별로 나뉘는 마법 스쿨 학교 입니다.





전편 요약 줄거리:


해로개의 부모님들은 힘들게 해로개를 가졌다. 그렇게 오래갈줄 알았던 평화는 해로개가 12살이 되던해에 꺠져버렸다.


바로 마법 스쿨 학교에서 해로개를 데려간다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마벌 스쿨 학교 제 2화 마법 세계I


지금 시작합니다



해로개의 아버지 칼라반: 아니... 내 아들은 고작 12살이란 말이오.. 벌써 마법 스쿨 학교에 보내긴 너무 어립니다!!


해로개의 아버지 칼라반은 애원하듯 그들에게 말하였다. 하지만 병사들은 매정하였고, 감정을 억제하며 그의 아들의 손을 밧줄로 묵기 시작하였다.


밧줄로 묵는 이유는 탈출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였다. 그러자 칼라반은 자신의 아들 해로개를 보낼 수 없다 말하였다.


마법 스쿨 학교 병사 I: 해로개를 보낼 수 없다면 당신을 죽이고 데려가도록하겠습니다.


마법 스쿨 학교 병사 I는 살기를 내뿜어내었다.  칼라반은 시간이 지나자 인정하였고, 그들에게 준비할 시간을 달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25시간이란 시간을 주겠다고 말하곤 가버렸다.


해로개는 아버지에게 달려가 이게 무슨일이냐고 물었다.


해로개의 눈빛은 매우 빛이 났다. 칼라반은 해로개를 꼭 껴앉고 30여분동안 아무말 하지 않았다.


어미니가 다가와 해로개에게 마법 스쿨 학교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하였다.


                                                                           마법 스쿨 학교

 마법 영재들을 기르는 학교이다. 학교에서 마법을 가르치며 매번 1년마다 시험을 봐서 능력치 미달일 경우는 보안을 위해 그들을 사살한다.

 대부분 18~19살에 될때 마법 스쿨 학교에 입학한다. 하지만 재작년에 마법 스쿨 학교에서 탈락자들이 너무 많았기때문에, 해로개는 12살때 가게 된것이었다.



해로개: 그럼 저도 가게 되는건가요?


해로개의 말투와 눈빛은 의미심장하였다.


칼라반: 미안하구나 널 지켜줄수가 없어서...


해로개: 전 마법 스쿨 학교에 가고 싶습니다! 마법은 흥미진진하며 마법에 대해 배워보고 싶습니다!!


어머니: 너가 그렇다면 ...이팔지를 차고 가거라..


어머니는 부적처럼 생긴 팔지를 해로개의 팔에 묵어주었다. 그러고는 " 이 팔찌가 널 지켜줄거야" 라고 말하였다.


그렇게 해로개는 다음날 병사들과 함꼐 마법 스쿨 학교로 가게되었다.


해로개는 마법 스쿨학교를 보고 감탄하였다. 매우 거대하고 웅장하였기 때문이다.


해로개는 강당으로 갔다. 강당에는 신입생들이 모여있었다. 해로개는 아는 아이들이 없어 외진곳에 앉아있었다.


그때, 강당 안에서 싸움이 일어났다. 레온가 레옹  그들은 쌍둥이 형제였지만 자주 다투었다.


그들이 또 싸움을 이르킨것이였다. 레온은 마법을 사용할 준비를 하였다.


레온: 후회 안하겠어?


레옹: 당연하지!! [황혼 스펠 I 황혼의 검]


레옹은 스펠을 사용하여 검을 꺼내들었다. 그 검으로 레온에게 달려들었다. 레온은 마법을 쓰지 않고 나무 목검으로만 상대하였다.


레온은 어렸을때부터, 검술에 대해 탁월하였기때문에, 레옹이 검을 꺼내든 순간부터, 레온은 압도적으로 유리하였기때문에 굳이 마법을 사용할 필요가 없었다.


레옹: 이런...! [황혼 스펠 II 속박]


그러자 레온의 팔과 발이 쇠사슬로 묵였다. 그러고는 레옹은 그에게 칼을 힘차게 던졌다.


휘릴리리리리리리릭



레온은 눈을 감았다. 레온앞에서 칼이 딱 멈추었다.


부웅우우웅


마법 스쿨 학교 교장: 더이상의 싸움은 용납 못합니다.


바로 교장이 등장한것이였다. 그의 등장만으로도 분위기가 압도 되었다.


교장은 천천히 무대위로 올라가고 있었다. 해로개는 그를 보고 무언가를 느끼기 시작하였다.


마법 스쿨 학교 교장: 다들 마법에 대해 알고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법에 대해 모르는 사람 있나요?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해로개는 그래도 개념을 다시한번 짚고 넘어가고자 손을 들었다.


해로개: 마법에 대해 얼핏알긴 하지만 제대로된 개념은 잘 모르겠습니다. 한번 설명해주실수있나요?

다른 아이들은 해로개를 아유하기 시작하였다. 빨리 테스트를 보고 반배정을 받고 싶은데 해로개 때문에 지체되었기 떄문이다.


그 분위기를 뒤바꾼건 바로 "로젤" 이라는 아이였다.


로젤: 그러는 너희는 마법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알고있나? 너희중 자신있는 사람은 말해봐!!


로젤은 화가난 듯한 목소리였다. 로젤의 한마디가 끝나자 나서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교장선생님은 로젤에게 박수를 보내며 마법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하였다.


마법은 자신의 몸속에 있는 꿈을 실현시키는것입니다. 꿈이 크면 클 수록 마법을 더 강하게 쓸수있겠죠.

만약 꿈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자신의 꿈을 알지 못한다면? 아직까진 그런 경우가 없었습니다

단 한명 빼고!!  그의 이름은 "하리카" 그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유명하니 더는 하지 않겠습니다. 우린 그들을 레골이라 부릅니다.


레골: 꿈이 없는 자들


그렇게 마법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입단 테스트를 시작하였다


                                                                               첫번째 입단 테스트: 서바이벌


서바이벌: 생존자를 가리는 게임


아이들을 교장은 산속에 가두어 놓았고, 7일간 버틸 식량은 나누어 주었다. 그렇게 첫번째 입단 테스트인 서바이벌이 시작하였다.


서바이벌은 5개의 팀으로 나눈다. 그래서 각 팀장들이 있는데 팀장들은 미리 선배들중에서 뽑아놓았다.


그렇게 팀장들은 원을 그리기 시작하였고, 자신과 팀을 하고 싶으면 이 원 안으로 들어오라 말하였다.


애들은 선배들에 대한 정보들이 많았고, 그러므로 빨리 빨리 팀들을 선택하였다.


하지만 애들이 안가는곳은 바로 '하리카'


하지만 호기심이 많았던 해로개는 하리카의 원 안으로 들어갔다.


그렇게 팀이 지정되었고, 하리카의 팀원은 해로개 혼자였던 찰나에


레온과 레옹도 들왔다.


레온: 마법소년^6^ 앞으로 잘부탁한다~~


레옹: ㅋㅋㅋㅋ 여기에 오면 더 재미있을것같아서~


그렇게 팀이 결정되었고, 각 각 식량을 가지고 흩어졌다.


하리카: 일단 우리는 '피닉스' 팀을 공격한다...


레옹: 피닉스 팀이요? 그 팀장은 랭커 16등인데...


레온: 그리고 살아남으면 되는데 굳이 공격을 해요?


하리카: 맹수들의 위협이 있으며, 식량은 7일치도 안돼 교장이 거짓말을 한게 분명하거든


이 말을 하고선 하리카는 식량 봉지를 찢기 시작하였다. 거기선 돌맹이들이 나왔다.


하리카: 다른 팀장들이 알아차리긴 좀 늦을거야 그러니 빠르게 출발하자


레온: 오!!~~ 팀장 멋있어!!


하리카: 다들 마법 스펠이 뭐야?


레옹,레온: 저희는 황혼 스펠입니다!


하리카: 넌?


해로개: 전 아직 모르겠습니다.


하리카: 너의 꿈을 생각하고 그걸 손에 쥐고 있다 생각해봐


해로개는 매우 집중하였다. 하지만 몇분이 지나도 아무것도 생기지 않았다.


다들 깜짝 놀랐다. 해로개도 레골인게 틀림없었기 때문이다.


하리카: 걱정하지마 나중에 찾을 수도 있어 나처럼 말이지~~



그렇게 그들은 피닉스 팀을 추격하기 시작하였다.


해로개는 많은 고민에 빠져있었다. 왜냐하면 자신만 스펠이 없었기 떄문이다. 해로개는 다시한번 시도하였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를 바라보던 하리카가 책 한권을 던저주었다. 그것은 바로 스펠에 관련된 책이였다. 해로개는 미리 습득하기 위해서 하나하나 읽기시작하였다.


읽던 도중 해로개는 무언가를 보고 흠칫하였다.


그 순간 레옹과 레온이 피닉스 팀을 발견하였다


피닉스: 니까짓게 감히!! [불 스펠 V 메테오]


하리카: ㅋㅋㅋ 아직도 성질 여전하군 [빛 스펠 VI 반사]


우리를 향해 날아오던 메테오는 피닉스 팀으로 날아가기 시작하였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힘을 사용하여 방어막을 만들어냈고 메테오를 막아내었다.


로젤: 크흑...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구!! [어둠 스펠 III 은신]


로젤은 은신을 사용하여 눈앞에서 사라져버렸다


레옹: 감히 우릴 빠져나갈려고? [황혼 스펠V 황혼의 창]


레옹은 황혼의 창을 여러개 만들어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 창은 주위에 뿌려댔다.


은신을 쓴 로젤은 창을 피하려고 발로 찼다. 그걸 본 하리카는 바로 그녀를 공격하기 시작하였다.


하리카: [빛 스펠 VI 속박]


로젤은 바로 잡혔다. 그렇게 하리카가 그녀를 처단하려는 순간, 피닉스가 칼로 막어내었다.


피닉스: 나부터 해치워보시지~~ [불 스펙 V 불의 주먹]


피닉스는 거대한 불의 주먹들을 많이 소환하였다. 그러고는 레옹과 레온을 향해 매우 쳤다.


하리카: 이런...!


해로개: 안돼!!! [무 스펠 X 중력10배]


하리카: 무라고?!


무: 아무것도 지정되지 않은것이다.


한마디로 모든 스펠의 기술들을 사용할수있다는것이다.


중력10배가 되자 피닉스의 불주먹들은 땅으로 떨어졌고, 몇몇의 학생들은 무릎을 꿇고 있었다.


해로개: 날 무시하지마!!! [무 스펠 X 중력 100배]


해로개가 폭주하기 시작하였다. 가끔 너무 꿈이 강하면 그 꿈에 사로잡히는 경우가 있다.


하리카: 정신차려 이 머저리 새X야!!


하리카도 겨우 부들부들 떨며 일어나있었다.


몇몇 아이들은 심장을 부여잡고있었으며 이미 기절한 아이들도 있었다.


해로개: [무 스펠 X 불의 드래곤] [무 스펠 X 물의 드래곤] [무 스펠 X 아이스 드래곤] [무 스펠 X 다크닉스 소환]


해로개는 각종 강력한 드래곤들을 소환 시켰다. 그드래곤들은 각 팀들을 공격하기 시작하였다.


하리카: 이건...너무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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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오님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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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뭔가... 급전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목에 오타난 것 같은데... 소설 중간중간에도 조금씩 보이는 오타를 수정하시면 더 좋은 소설이 될 것 같아요! 사기 스킬 중 하니인 중력 스킬이라니...ㄷㄷ

    2021-02-14 20:39:27

  • 오타 수정하기가 힘드네요 ㅎㅎ 급전개를 점점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그림이 아니다 보니 중간 중간 빠진 장면을 표현하기가 어렵더군요. 제 글빨로는 그런 구체적이며 자세한 장면들을 묘사하기가 어려운점이 커서...

    2021-02-14 21:02:27

  • 아아, 그러시다면 다음 맞춤법검사기를 사용해보세요! 한번에 최대 1000자밖에 검사가 안되서 전 막 5,6번 검사하긴 하는데 너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쓸 때는 최대한 조심하면서 쓰고, 다 쓰면 검사기로 제가 틀린 부분을 교정하면 최대한 오타가 적어지더군요. 여기서 참고로 이름이나 고유 명사는 검사기가 이상하게 고치는 경우가 있으니 가끔은 잘 판단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가지 팁을 더 드리자면 그냥 상대방이나 주인공의 동작 하나만 추가해서 묘사해도 굉장히 중간 장면을 표현하기 쉽습니다. 제 글을 조금 보여드리자면,


    " 하아... 어디 있지... 여기 어디에 있었는데... "

    난 이제는 익숙해진 옅은 바닐라 향과 책상 위에 놓인 수정구와 곳곳에 쌓인 책더미가 널린 점술집을 뒤적였다. 혹시나 해서 예전에 구비해뒀는데...


    이런 식으로 뭘 찾는 장면을 쓸 때 주변 상황이나 생각, 감정을 넣는다면 훨씬 그 장면과 인물의 행동 그리고 표정을 상상하기 쉽습니다. 제 말이 기분이 나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도움이 됬으면 좋겠어요!

    2021-02-14 21:27:16

  • ???:아뉘~자캐라고 개사지 만들묜 안돼는뒈에~소설 그렇게 쓰면 안대는뒈에

    2021-02-14 14:16:44

  • ㅋㅋㅋㅋㅋㅋㅋ 첫화 안보셨남 ㅎㅎ 특이점을 못찾으신듯 ㅋㅋ

    2021-02-14 14:17:53

  • ㅋㅋㅋ흔한 악플러

    2021-02-14 14:23:02

  • [선인장따까리]ㅋㅋㅋㅋㅋ 떡밥 풀엇는데

    2021-02-14 14:23:30

  • [해로개]악플러특:대충 후반부만 보고 온 훈수를 다둠,태세 전환 개빠름

    2021-02-14 14:24:18

  • [해로개]아 배댓되고싶다..

    2021-02-14 14:2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