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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스쿨 학교] 제3화 진실은 저 위에
2021-02-15 16:32:12

해로개가 폭주를 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교장과 선생님들은 급히 해로개한테 달려가기 시작하였다.


마법 스쿨 학교 교장의 속마음: 아...아니... 이건 대마법사의 기운과 비슷해... 아니 더 높을지도..


 루시퍼 선생님: 교장선생님 정신 차리십쇼!!


루시퍼는 앞을 바라보고는 교장선생님에게 소리쳤다. 교장선생님은 생각하는 동안 앞에 날아오는 아이스 드래곤을 보지 못했던것이다.


마법 스쿨 학교 교장: [레인보우 스펠I 레인보우 검]


마법 스쿨 학교 교장은 매우 강력한 검을 만들어내었다. 아이스 드래곤은 위험을 감지하고는 해로개에게 날아가기 시작하였다.


마법 스쿨학교 교장의 얼굴은 점차 어두워지기 시작하였다.


루시퍼: 다들 빨리 쫓아가시죠!!


루시퍼가 선두를 서며 그들을 이끌기 시작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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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카는 고민에 잠겨있었다. 아니 잠이 든듯하였다. 하리카는 마법을 써서 과거를 볼수있는 능력을 가지고있다.

그 스킬을 사용하는건 매우 어려웠고, 하리카만이 쓸수있는 스킬이였다.


하리카는 해로개의 시점을 보기 시작하였다. 해로개에게 책을 던져주었을때를 보기 시작하였다.


하리카는 그걸 보고는 공포에 떨기 시작하였고, 현재로 돌아와서는 무언가를 빠르게 찾는듯하였다.


하리카: 불의 약초가 필요해... 불의 약초가...


레온과 레옹도 하리카를 따라와선 하리카가 하는 짓을 보곤 당황하였다.


레온: 어디 숨을곳이라도 찾는거야 팀장?


하리카: 아니 그게아니야!! 급하단 말이야!! 불의 약초가 필요해!!


레옹: 불의 약초..? 그건 예전 악마를 잡을 떄 사용하던 약초잖아


하리카: 해로개 안에 상급 악마가 들어가있다고!!


레온: 뭐?!


이들이 놀라는 이유는 당연하였다.


예전에 사람과 다른 생명체들이 공존하였다. 하지만 이걸 못마땅하게 여기는 자들이 있었다. 그것들이 바로 악마였다.


악마는 능력치를 기준으로 하급 중급 상급으로 나눈다. 모든 악마들이 전쟁을 준비하는걸 한 인간이 막아내었다.


그를 바로 대 마법사라고 부른다. 대마법사는 혼자서 그들과 전쟁을 치루다 함께 죽은걸로 알려져있다.


그렇게 소멸된줄알았던 악마가 다시 나타난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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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빠르게 교장이 착지 하였다. 주위에 거쎈 바람이 생겨나며 나무들이 흔들렸다.


교장: 무슨일이죠 하리카?


교장의 안색은 별로 좋아보이지 않았다.


하리카: 악마에요... 상급 악마..


교장: 역시 그럴줄 알았습니다


교장은 악마인줄 알았다는 말투였다. 루시퍼는 교장에게 다가가서 조용하게 속닥거렸다.


루시퍼: 국가에 지원을 요청해야합니다!!


교장: 요청한다면 뭐가 달라집니까? 병력이 와도 이기지 못해요. 우리 목숨을 바쳐서 여기에 가두어야합니다.


루시퍼: 전쟁이라도 일어나려는건가...



그때 한쪽 숲에서 괴성이 들리기 시작하였다.


쿠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교장은 용이라고 생각하였다.


교장: 저들을 잡아서 일단 해로개의 힘을 약하게 만들어야합니다. 다들 준비되셨나요?


다들 비장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게 그들은 드래곤을 처리하기 위해 날아갔다.


그들이 날아가고 1분 뒤에 땅속에서 무언가가 올라왔다.


그는 바로 해로개였다.


해로개: 하아아암 뭔일이지?


뒤에서 레옹이 해로개를 발견하였다. 그들은 불의 약초를 찾은 뒤 날아가려던 참이였다.


레옹: 해로개 무슨일이야?! 분영 넌 저기에있는...


하리카: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일이지..? 내가 과거를 잘못본건가...


해로개: 응? 내가 해로개라고..? 난 분명 대마법사가 쓴 굉장한 빛에 쓰러졌는데..


악마들이 서서히 해로개의 모습으로 부활을 하기 시작한것이였다.


하리카: [빛 스펠 IV 성검]


푸우욱


해로개: 쿨럭 쿨럭...


퍼어어어엉


하급 악마: 크크크크크 역시 우리 대장이 우릴 살려주었군


하리카: 다들 전투 준비하라고..!!


레옹: [황혼 스펠 IV 황혼의 창]


피유유유융 X3


창을로 올라오고있는 악마들을 다 찔렀다. 뒤에서 누군가 인기척도 안나타내고 나타나였다. 그는 바로 칼라반이였다.


칼라반: 이런 일이 있을 줄 알았어...!


하리카: 당신이 여기가 어디라고와!! 이 배신자 새X야!!


하리카는 거쌔게 칼라반의 얼굴을 내려쳤다.


칼라반은 마법을 쓰지 않고도 막아내었다.


칼라반: 일단 내 아들을 구해다오.. 부탁하겠네


하리카:아들같은 소리하네..! 대마법사를 환생시킨거면서!! 설마 해로개가...!


하리카는 드디어 퍼즐을 맞추어내었다.


레옹과 레온: 나만 이해가 안가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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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팔지 가동 시작


해로개의 팔에 있던 팔지가 가동이 되기 시작하였다. 그 팔지는 성스러운 팔지였다. 악을 물리치는 전설의 팔지였고 전세계의 단 5개밖에 없었다.


해로개 안의 악마: 이게 뭐지..?! 크윽... 으아아아악!! 으아아악!!


해로개 안의 악마가 정신을 못차리자 천천히 마법들이 풀리기 시작하였다. 용들도 사라져버렸다.


그 시각 교장팀


교장: 해로개가 정신을 차리기 시작한것같습니다. 지금을 놓치면 안되요!!


루시퍼: [ 바람 스펠 X 가속]


루시퍼가 단체 마법을 사용하여 속도를 높혔다. 그렇게 해로개가 있는 산에 도착하였다.


해로개는 매우 괴로워하고있었다, 내면의 악마와 싸우고 있는것이다


해로개 안의 내면


악마: 나에게 맡겨... 내가 이 고통을 끝내줄꼐


해로개: 헛소리 짚어쳐!! 젠장..


해로개는 마법을 시도하였지만 되지 않았다.


악마: 크크크크 꿈도 없는 모자란 녀석이였군 크하하하하!!! 이거 쉽겠어 쉽겠어!!!


해로개 안의 또다른 내면


해로개: 나의꿈은.... 저 악마를 물리치고!! 세계 최강의 마법사가 되겠어!!


해로개는 진심으로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꿈을 만들어냈다.


해로개: [무 스펠 X 중력 100배]


악마: 크으아아아아아...


악마는 고통스러워하며, 갈기갈기 찢겨지기 시작하였다.







교장: 저 팔지가 안찢어지도록 도와줘야됩니다. 다들 마법의 힘을 보내십쇼!!


교장은 팔지에 마법의 힘을 더하기 시작하였다. 다른 선생님들도 교장을 따라 힘을 더하기 시작하였다.


악마: 크아아악 이럴 순 없어... 이럴 순 없다고!!!!


악마는 주위에 생명체들을 찾고있었다. 그러고는 해로개와 눈을 마주쳤다.


악마: 너가 자초한일이니!! 너가 끝을내거라!!


악마는 해로개와 융합을 하기 시작하였다.


해로개: 저리가!! 저리가!!


해로개는 악마의 그 엄청난 힘을 감당해낼수가 없었고, 너무 강하였기 때문에 기절하였다.



그렇게 팔지가 힘이 부족하여 터지고 강력한 폭풍이 생겨났다.


교장: 다들 일단피하죠!


그렇게 몇일이 지났을까... 해로개는 드디어 눈을 떴다.


하리카: 해로개..! 너 괜찮냐?


칼라반: 보고 싶었다 해로개..


병사들이 칼라반을 묵기 시작하였다.


해로개: 이게 도대체 무슨일이죠?


병사들: 이 일의 근원이 너의 아버지... 아니 이 아저씨다.


해로개: 아저씨라니 이게 무슨...


하리카: 너의 아버지가 아니야.. 널 그냥 부활시킨것뿐.. 대마법사의 뼈를 갈아 널 만들어낸거야...


그 순간 대마법사가 힘겹게 죽인 상급 악마가 빠져나간거고... 악마는 어떻게 되었어?


하리카는 해로개에게 되물었다.


해로개: 모르겠어,... 기억이 잘안나..크흑


그때 해로개 머리에서 조금씩 조금씩 뿔이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옆에서 지켜보던 교장이 심각한 표정으로 해로개를 바라보았다.


하리카: 악마의 힘이 섞였군... 앞으로 너가 어떻게 하냐에 악마가 되버릴지... 훌륭한 마법사가 될지.. 그게 결정날꺼야...


그렇게 해로개에 인생중 최대 첫번째 고비가 찾아왔다.


레옹이 해로개가 깨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왔다.


레온: 오오~~ 너만 뿔있기냐!! 나도 하나 나눠저!


레옹: 지금 장난이 나와!!


해로개: 나머지 학생들은 어떻게 되었죠?


하리카: 폭풍속에서 살아남지 못하였지... 하지만 너한텐 보호막이 하나 있었어 그래서 너가 이렇게 살아있는거고..


해로개의 속마음: 누군가 날 지켜준건가...



교장은 해로개에게 팔지를 채웠다.


해로개: 이건 뭔가요?


교장: 너가 악마의 기운 10% 이상을 낼시 전기 충격을 줄꺼야... 미안하지만 우리도 최선의 선택이였다.


해로개: 괜찮습니다 수업은 언제부터 들을수있죠?


교장: 넌 수업을 혼자 들어야할수도있단다.. 다른 선배들이 널 무서워해


교장은 안타까워라 하였다.


레옹: 난 너편이다 우린 이제 친구잖아? 같이 듣자구~~


하리카: 나도 뭐 원한다면 같이 들어줄수있다


교장: 좋은 친구를 두었네요 해로개군~


이 모습을 누군가 지켜보고있었다는걸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한듯하였다.


그가 어디로 가려던 순간 루시퍼가 그의 발목을 잡았다.


??? : 크흐흐 역시 랭커 10위인 루시퍼님인가 알아채다니 ㅎㅎ


루시퍼: 동생새X가 까불고있어!!


루시퍼는 그를 매우 거쎄게 내려 쳤다.


루시: 아아아아아 나죽네 나죽어!! 살살좀 해라 오랜만에 동생이 왔다가는데!!


루시퍼: 그러게 누가 암살자 같이 오래!!


마법 스쿨 학교 제 3화 진실은 저 위에



아직 풀리지 않은 이야기들이 많이있으며, 제가 소설 쓰는것에 능하지 않아 완벽한 결과물을 쓰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베스트 댓글

팜파오님


베스트 악플 댓글(?)

선인장 따까리님 feat. 치즈나초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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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된이상 악플댓글을 노린다ㅌㅌ

    2021-02-15 20:18:21

  • ㄷㄷ

    2021-02-15 20:21:08

  • 전개 속도가 번갯불에 콩 볶아먹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누구나 다 그런 거니 죄송하실 필요는 없어요!

    2021-02-15 17:08:15

  • 앗 전개속도 일단 쭉쭉 뺴려고요 마법 스쿨 학교에 내용으로 진입하기전 주인공한테 패널티 하나 주고시작하려고 생각했는데 이 쪽이 좀 좋다 생각해서 ㅎㅎ

    2021-02-15 17: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