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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스쿨 학교] 제4화 진실은 저 위에 I
2021-02-16 12:27:05

마법 스쿨 학교 제4화 진실은 저 위에 I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약 20년 전쯤에 일어났 일이다. 하지만 아무도 몰랐고, 이 일은 당사자만 알수있었다.


칼라반: 난 아이를 꼭 얻어야해... 얻어야한다고!!!


칼라반은 아이를 못얻는 자신이 너무 한심하였다. 그래서 자신을 매일 매일 폭행하고 땅을 뚜두렸다.


심지어 해서는 안될일까지 저질르고 말았다. 정신이 돌아오고 칼라반은 외진 산속에서 혼자 자책하며 시간을 보내기가 일수였다.


문제의 그날밤이엿다. 칼라반은 매일 똑같이 자책하며 간절한 소원을 빌기시작하였다.


"아이를 가지게 해주새요 ㅠㅠㅠ 아이를 가지게 해주세요 ...ㅠㅠ"


칼라반은 매우 서럽게 흐느꼈다. 그 눈물이 뚝뚝 떨어지면서 건드려선 안될 마방진을 완성시켜버렸다. 거기 안에선 상급 악마가 나타났다.


악마는 칼라반에게 거래를 하자고 하였다.


칼라반: 너는 악마...!!! 악마다!!


칼라반이 도망가려는 순간 악마는 칼라반을 포박마법을 사용하여 잡았다.


악마; 나랑 거래를 하자니까휴휴휴흉


악마의 웃음은 매우 음흉하게 느껴졌고, 사악하였다.


악마: 내가 너에게 아이를 가질수있는 법을 알려줄께~~ 넌 12살이 되던날 아이에게 소환 주문만 걸면 돼 ㅋㅋ 내가 그 아이 몸에서 부활해야하니!!


칼라반: 아니... 그런짓은 할수없어,...!!

칼라반은 강하게 저항하였다. 악마는 유혹을 하기 시작하였다. 바로 아이가 있을때 가정의 모습을 보여준것이다.


악마:~~ 아내랑도 관계를 회복할수있다고 ㅎㅎ


칼라반: 어떻게 하면 할수있지...!


악마: 저기 있는 무덤을 파봐~~ 대마법사의 시체가 나올꺼야 그 뼈를 부셔서 환생 시키면 돼


하지만 마법사는 기억하지 못할꺼야 ㅎㅎ 너가 잘키우면 된다고~~


그날 칼라반은 해서는 안될짓을 해버리고 말았다. 아내는 어쩔 수 없이 키우기 시작하였고, 12살이 되던해 병사들이 찾아왔을 떄 칼라반은 또 해서는 안될짓을 하고 말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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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현재


해로개: 오늘이 강의 첫날이다니!! 기대되는걸!!


해로개는 흥분되는 마음을 부여잡고 강의실안으로 들어갔다. 강의실은 매우 음침하고 더러웠다


해로개: 아 맞다;;; ( 뒷머리를 만지며) 교장선생님이 몇년간 안썼다고 했지... (주먹을 쥐며) 오늘은 대청소다!!)


해로개는 빠르게 빠르게 청소를 하기 시작하였다. 물이 필요한곳은 마법으로 해결하며 빠르게 빠르게 청소를 완료하였다.


해로개: 하아아암~~ 힘들다 이만 쉬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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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이 지났을 까 해로개가 일어났을땐 칠판에 수업끝이라는 단어 하나밖에 없었다.


해로개 으으으으!! 깜빡하고 자버렸다!!!


해로개는 좌절하기 시작하였다.


해로개: 내 인생에 첫 수업인데 그걸 까먹다니...


해로개는 갑자기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하였다.


해로개: 잠깐만... 레온과 레옹이 있었다면 무조건 꺠워졌을텐데... 설마 꿈인가?!


해로개는 자신의 볼따구를 매우 세게 꼬집었다. 그러자 아픔을 느끼지 못했다. 해로개는 기뻐하기 시작하였다. 근데 빠져나갈 방법을 몰랐던 해로개는 일단 밖으로 나가보기로


결정하였다. 밖에는 매우 강력한 기운이 느껴지는 허수아비들이 있었다.


해로개: 일단 검을 꺼내야겠다.. [무 스펠 X 환영의 검]


환영의 검은 상대에겐 보이지 않았기 떄문에 더더욱 매우 사기였다. 그렇게 해로개는 그들 사이를 천천히 지나가고 있었다.


바스락


해로개가 낙엽을 밟자 소리 난곳에 허수아비들이 달려들기 시작하였다. 허수아비는 매우 빠르며 칼솜씨도 훌륭하였다.


해로개는 순식간에 날아오는 검 세게를 검 하나로 간신히 막아내었다.


해로개: 다굴이는 너무하잖아!! [ 무 스펠 X 중력 15배]


중력을 썼을 떄 조금이라도 허수아비가 느려졌다는것을 느끼지 못하였다.


해로개는 당황하였지만 집중하여, 그들과 싸우기 시작하였다. 앞 뒤에서 검이 날아오자 해로개는 납작하게 몸을 숙여 몸을 한바퀴 돌리며 한 허수아비를 쓰러트린 뒤, 앞에 있는


허수아비를 향해 거쎈 참격을 날렸다.  그 순간 위에서 검이 내려와 해로개를 찔렀다.


크아아아앙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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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 내가 너의 단임이고!! 넌 합격이다 신참~~


해로개: 허억.. 허억 허억....


해로개는 거세게 숨을 몰아쉬었다.


해로개: 꿈이 맞았어...


루시퍼: 다들 합격했고 너가 제일 늦었다~ 그리고 빨리 수업 준비하도록


해로개는 빠르게 자기 자신 자리로 돌아갔다.


루시퍼: 오늘은 자신의 마법의 힘을 증가 시키는 법에 대해 배울것이다. 단순 꿈이 커진다고해서 마법력이 커지는것이아니다


육체 이 몸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이 몸이 강해져야 마법력도 강해지는것이다 알겠나?


일동 대답: 넵!


루시퍼: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고 이젠 실전이다!!


루시퍼는 일단 운동장 50바퀴를 마법 없이 돌라고 하였다.


다들 빠르게 돌고있었지만, 단 한명은 지쳐서 쓰러질것같은데 계속 달리고 있었다.


그는 바로 해로개 였다. 해로개는 포기하지 않고 50바퀴를 채우려 달리고 있었다.


해로개는 49바퀴째 마지막 결승선을 남기고 쓰러졌다.


해로개가 쓰러진것을 발견하고, 하리카와 레옹 레온이 다급히 해로개를 찾으며 의식을 확인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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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병원


해로개: 음... 내가 몇시간동안 잠이 든거지..


주위엔 친구들이 잠들어 있었다. 해로개는 친구들이 지켜줬다는 생각에 감동하였다. 그 감동이 파괴되는덴 몇시간 걸리지도 않았다.


바로 악마가 나타난것이다.


하급 악마: 상급 악마님의 육신의 기운이 느껴진다...


해로개는 이불속으로 들어가 숨었다. 한참이 지났을때 해로개는 이불을 걷어내었다. 아주 천천히.... 매우 천천히..


화아아아악


해로개 앞에 딱하고 악마가 얼굴을 대고있었던것이였다.


해로개:으으으...으으으...으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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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추천!! 궁금한점이 있거나 피드백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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