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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리에이트》44화#전세역전#
2021-02-20 15:54:06
장소 : 달빛속
시간 : 현재

토끼 : 너 뒤에 황금색 날개....

토끼는 팜파오를 가리키며 이야기했다

토끼 : 너도 그 힘을 깨운거야? 그런거야? ㅋㅋㅋㅋ

팜파오 : 웃지마...

토끼 : 쉴라...

토끼의 등뒤에는 황금색 날개 하나가 뻗어나왔다

토끼 : 자 들어와봐...내가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ㅋㅋㅋㅋㅋ

그 순간 토끼의 두팔이 잘려 허공을 맴돌았다

팜파오 : 웃지말라고 했잖아...

토끼 : 이거야 원 ㅎㅎ

토끼는 애니마라로 인수화했고 뒤돌며 팔을 재생하며 낫을 휘둘렸다

반 : 위험해!!!

팜파오는 망치를 돌리며 토끼의 머리를 날려버렸다

토끼 : 쿨럭....

반 : 도와야하는데....저 둘의 움직임을 따라갈 수가 없어....

토끼의 손에서는 주황색의 불꽃이 나왔고 토끼 주변으로 퍼져나갔다

팜파오 : 아까와는 다른색의 불...저게 돌의 능력인가?

토끼 : 염신폭!!!

그 순간 불꽃이 터지며 팜파오를 덮쳤고 팜파오의 쇠는 순식간에 녹아버렸다

팜파오 : 크윽...

토끼는 순식간에 팜파오에게 다가와 주먹을 휘둘렸다

팜파오 : 위험해...

반 : 공간 절단!!

그 순간 토끼의 주먹은 허공을 맴돌았다

반 : 집중해라 할 수 있어...아버지랑 약속했잖아 절대로 포기안하기로...

토끼 : 너....성가셔...

토끼는 반을 향해 달려들었고 불들이 사방을 맴돌았다

토끼 : 영혼의 춤!!

불꽃은 각자 흩어졌다 다시 반에게로 집중되었다

(반의 주마등)

반 드셀 : 어떻게 살든 너 마음이다 그저 내가 바라는건 포기하지 말아라...포기하지 않는다면 죽음의 순간까지 가능성을 생각한다면 경지에 도달할것이다...너를 믿어라...

(반의 주마등 끝)

주마등이 스쳐가고 난 후 반의 등뒤에는 한개의 황금날개가 생겨났다

반 : 공간 소멸....

그 순간 반 주변의 공간이 소멸되며 뒤틀렸고 토끼의 공격을 모두 상쇄 시켰다

반 : 공간 축소...

그 순간 반과 토끼 사이의 거리는 좁혀졌고 반은 토끼를 주먹으로 쳐 날려버렸다

반 : 팜파오...지금부터 같이 행동한다!!!!

팜파오 : 쇠의 환희!!!

반 : 공간 뒤틀기!!!

팜파오의 주변에는 수천개의 쇠 파편들이 휫날렸고 그것들은 토끼에게로 향하다 뒤틀어진 공간과 만나면서 사방으로 흩어졌다 다시 토끼에게로 각각이 날라갔다

토끼 : 그거 알아? 팜파오 ㅎㅎ 네 능력의 카운터가 바로 나라는걸 말이야....

토끼 : 신진화멸!!!!

팜파오가 날렸던 쇠들은 모조리 녹아버렸으며 불꽃은 팜파오와 반을 향해 날라왔다

팜파오 : 잡았다....

반 : 공간바꾸기!!!

반은 토끼와 자신들의 위치를 바꾸었고 토끼는 자신의 공격에 휩싸였다

(토끼의 주마등)

따뜻하다...가족같은 느낌...저 사람은 누구지? 누구길레 한없이 슬픈 표정으로 날 보는거지?

민준 : 민기야...미안하다...내 잘못된 선택이 널 이리도 힘들게 하는구나....

민기(토끼) : 하...한없이 안타까워...넌 대체 누구기에...

그 때 민기의 앞에는 한 장면이 펼쳤다

민준 : 약속은 지켜...부쿠기...

부쿠기 : 그래야지...근데 말이야..굉장히 의외야...동료를 배신하면서 까지 지킨 자식을 달빛속 최상류층집안에 입양보낸다는 사실이....

민준 : 넌 알거 없어....

(민준의 시점) 민기야...난 항상 너와 같이 했다...

그럴 수록 내 맘은 찢어져갔다 입양을 가면 넌 상류층으로 모든걸 누리고 살 줄 알았다

허나 넌 사랑하는 이를 잃고 모진대우를 받고 있었다

난 내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다 죽고 싶었다

그러나 테이머에다 돌의 사용자였던 난 쉽게 죽을 수 없었다

그리고 마침내 알아냈다 돌의 힘을 이전하는것....그것만이 유일한 죽음의 길이였다

미안하다...난 끝까지 못난 아버지로 남겠구나...하지만 이것만은 기억해 주렴 난 널 정말이지 사랑했다는 거를....

(토끼의 주마등 끝)

민기(토끼)는 그 순간 모든 방어 자세를 해제했다

민기 : 아빠....

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다래 : 위험했어.....

다윤 : 야!! 팜파오 여기!!

다래는 토끼를 막아주었고 다윤은 팜파오에게 듭린사랑을 던져주었다

다윤 : 오다가 있기에 ㅋㅋㅋㅋㅋ

민기 : 왜 날 감싸는거야....이제 그냥 죽고 싶어....

은아는 민기에게 다가가 민기의 뺨을 때렸다

은아 : 난 널 용서안했어...너의 죄또한 사라지지 않았고 그러니까 살아서 갚아!!!!

루나 : 눈물겹네 ㅎㅎ

퐁 : 저 놈들 그세 또 성장했어!! 재밌어!!!

현성 : 더이상 끌지말고 끝내

알브 : 그건 나도 공감 이제 너무 질렸어....

개미 : 그래도 우리한테는 행운인걸? 이렇게 한데에 모여 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크로사 : 죽이고 싶어!! 로사가 죽일거야!!!

새벽 : 야...로사야 그 입은 다물어줬음 하는데 ㅎㅎ

고신 : 마지막인가 이제...이 국면도 점차 끝을 향하는군.....

미리내 : 끝이라니 난 아닌거 같은데?

하늘 : 끝이든 아니든 여기서 최대한 죽여 적의 전력을 없앤다!!!

다래는 고개를 들어 그들을 바라보았다

다래 : 절망적이다...이길 수 아니 살아남을 수 있는 방도가 없어...끝이야....

팜파오 : 정신차려라 다래...우리는 반드시 살아돌아간다 생각해내라 다래 우리의 힘에는 번호가 있었어 난 3번 넌 1번이였다 너가 1번인 이유가 있을거다 생각해 내!!!

다래 : 나 만이 다를 돌의 사용자에 비해 특별했던 점...그게 뭐지....

은아 : 다래야....

(다래의 주마등)

리온스 : 모든 힘을 담는것은 신체입니다 허나 신체보다 과분한 힘을 받았을 때는 그 나름의 그릇이 필요하겠지요 ㅎㅎ

(다래의 주마등 끝)

다래 : 나만가졌던 그릇..드래곤 슬레이어...그랬어 그 힘은 카데스의 힘을 숨기기위한것이 아닌 7개의 힘을 담는 그릇!!!

루나 : 여기서 너희들을 죽이고 모든것을 마무리 짓는다....

다래 : 제 1힘 카데스 힘 중간개방....7개의 힘을 다 담는건 무리야....제 2힘 아모르 힘 중간이전....제 3힘 디트 힘 중간이전....제 4힘 기유 힘 중간이전....제 5힘 구드라 힘 중간이전...제 6힘 레오나 힘 중간이전....제 7힘 쉴라 힘 중간이전.....

그 순간 다래의 등뒤에는 7개의 붉은 날개가 솟아났다

다래 : 쿨럭...힘을 다들고온 것도 아닌데 이정도 리바운드라니....

퐁 : 땅꺼주기!!!

퐁은 땅을 발로 찍어 그들을 위로 올렸다

미리내 : 고주인수화 극한!!

하늘 : 혼 인수화 극한!!

루나 : 의령검 + 격동하는 방울!!

다래 : 곰곰히 생각해봤어...왜 수많은 이들이 날 위해 목숨을 버렸는지...내 의미는 전보다 무거워졌어....7개의 돌은 내가 가질거야!!! 난 세상을 리크리에이트 할거니까....

다래 : 태초의 검!!!!

다래는 손에 생긴 검을 휘둘렸고 그 일대는 소멸되며 사라지기 시작했다

루나 : 뭐야...시아가? 목이 잘린거야? 저런 놈에게?

다래의 공격에 하늘 미리내 루나는 중상을 입고 나가 떨어졌다

하늘 : 방심했어 ㅋㅋㅋ 방심했네....

미리내 : 어차피 저 공격이 끝나면 저 놈은 전투불능 허나 우리쪽은 중상이긴하나 회복가능...우리 승리야...다만 저 놈들이 도망치지 않는다는 조건 ㅋㅋㅋ

다래의 공격은 계속해서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개미 : 공격소멸!!

크로사 : 치유의 바람!!

개미는 다래의 공격을 소멸시키기 시작했고 크로사는 자신의 몸을 치유하며 공격을 계속해서 방어하였다

크로사 : ㅋㅋㅋㅋ 못막을듯 한데 ㅋㅋㅋㅋ 야!!! 루나 쿠기오빠한테 전해!! 나 살리는거 잊지 말라고 ㅋㅋㅋㅋ

크로사는 결국 공격에 휩싸여 숨을 거두고 말았다

개미 : 크로사가 죽으면서 현격히 공격의 파워가 떨어졌어....그러나 내가 피하면 길장들의 회복시간에 영향을...에라이 모르겠다!!!

하늘 : 안돼!!! 개미!!!

(개미의 주마등)

우리나라 최고의 의대를 졸업해...

30살에 교수직을 받은 최연소 교수....정말이지 완벽한 삶이였다

행복은 참으로 한순간에 무너지는걸 깨닭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동료교수 : 흠 이번에 자네한테 온 환자있잖아 그 분이 그 누구지 김의원 아들이거든 이번에 군면제 관련해서 진단서가 필요한 모양이야....

개미 : 그래서요?

동료교수 : 자네는 이래서 문제야 ㅋㅋㅋ 이번일만 잘 마무리 시키면 자네의 삶은 더 탄탄대로가 아니겠어? ㅋㅋㅋㅋ

개미 : 저보고 가짜로 진단서를...

동료교수 : 아니 적당히 과장하라는거지....아예 없는 병을 적으라는 말이 아니지 않나?

난 그날 동료교수의 말을 받아드렸고 난 정치쪽으로도 힘이 실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나운서 : 김인철의원 아들의 병력비리 문제가 붉어졌습니다 김의원은 이에 대해 당시 아들을 진료했던 의사와 자신의 비서관이 결탁한 문제로 당시 자신의 사건의 진상을 전혀 알지 못했다...

모든 잘못에 대한 책임은 가장 약자였던 나에게 돌아왔다

내 편은 그 누구도 없었다....

김의원을 건들기가 무서웠던 야당의원들 조차 날 공격했다

인테넷에는 나에대한 욕으로 도배되었다

결국 내 의사자격은 정지됬다...그렇게 집에 돌아오던 날 내 가족들은 모두 정부군에 의해 살해되어있었다

다 사라졌음 다 소멸해 버렸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던 순간 내 힘이 깨어났다.....

그 후 시간은 흘렸고 1수용소가 파괴되던 날....

하늘 : 이제 네 선택이야..개미...이대로 여기서 안주할지 아니면 새세상을 만들지..약속해줄께 내가 비록 너의 가족을 살릴수는 없더라도 너의 행복만은 내가 지켜주기로....

(개미의 주마등 끝)

개미 : 하늘아...잠시나마 날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웠어 ㅎㅎ....

콰아아아아아아앙!!!

다래의 공격은 겨우 제어되었고 개미는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다

하늘 : 죽여!!!! 저 XX들 잡아!!

모든 병력이 그들을 향해 달려들었으나 돌의 사용자들의 주변으로 물이 생겨났고 그들은 사라져있었다

루나 : 이 개XX들이!!!

장소 : 북데스페라도
시간 : 현재

그들은 빠르게 장벽안으로 들어왔다

중앙군 : 듭린사랑님!! 침입자가 들어왔습니다!!

듭린사랑 : 뭐라고?

콰아아아아아아앙!!

그 때 큰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걸어오기 시작했다

쫘유촨 : 이야기좀 하자고 불렸는데 원....계속 공격만 하니....














안녕하세요^0^ 봄오꽃입니다 ㅎㅎ 이제 담화부터 마지막 에피소드로 넘어가게되었네요^0^ 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이제 슬슬 마무리도 보이고요 ㅎㅎ 지금까지 봐와주신 모든 분들 끝까지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전 화 베스트댓글

부쿠기
소평가
팜파오
천생연분
광달팽이

5분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0^



















리크리에이트44화 끝 by봄이오면꽃은핀다
댓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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