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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룡> 1_1
2021-03-15 21:25:48
  • 조회수 85
  • 추천1
나이트: 고대신룡님..!!다크닉스가 지금 막 부활했다는데요?? 어떡하죠??

고신: ...

나이트: 고대신룡님..빨리 결정을...!!

고신: ((큭...벌써 빛과 어둠의 전쟁이...예언이랑은 안 맞잖아...!!

나이트: ㄴ..네? 뭐라고요?

고신: 아니다, 지금 최대한의 병력을 끌어모으고 일반 백성들에게는 빨리
도망치라 하여라. 또, 병력의 4분의 1은 왕국을 보호 하는데에 써라.

나이트: 넵..!!

나이트가 나간후...
고신은 절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고신:...젠장..!!! 다크닉스 녀석...

한편 다크닉스 쪽에서는...

다크닉스: 오호라...이몸을 부활시킨것이 네놈이냐..?

G스컬: 예, 다크닉스님. 부디 이 유타칸대륙을 지배하여 멸망에 빠트려주십시오.

다크닉스: 허나, 난 그럴 생각이 없다.

G스컬: 네..?

다크닉스: 어째서 나를 증오의 화신이라 부르는지는 모르겠지만, 
전에 나를 먼저 공격한것은 고대신룡 측이었고 당시 고대신룡은...뭔가...이상했다.
고대신룡의 황금장식은 보라색 빛을 띄고있었고 평소보다 강했었지.
그리고 나에게 누명을 씌우고 빛의 드래곤들과 나를 봉인시켰다.

G스컬: ...

다크닉스: 나는 지금 고대신룡에게 가볼것이다만, 혹시모르니 자네들도 같이 가줄수 있겠나..?

G스컬과 어둠의 용들: ...

다크닉스: 아무래도 내가 증오의 화신도 아니고 세상을 멸망에 빠뜨릴 생각도 없다니
나에게 실망한것 같구나. 허나 난 고대신룡에게는 증오를 품고있다.
그녀석은 죽어 마땅하지.

G스컬과 어둠의 용들은 그 얘기를 듣고는 속닥이기 시작했다.

다크닉스: 어떤가, 나와함께 가주겠나?

G스컬&어둠의용들: 기꺼이.

-고대신룡측-

나이트: 모든 병력을 끌어모았습니다..!! 
저멀리 다크닉스가 날아오고 있는데 어쩌죠??

고신:...가자. 곧 빛과 어둠의 전쟁이 시작될 터이다. 다들 각오는 됬겠지?

나이트, 빛의 드래곤들: 네.

몇시간 후

...

고신: 이런이런...오랜만이야 다크닉스.
잘 지냈나..?

다닉: 네녀석 덕분에 썩어빠진 동굴에서 하루종일 잠이나 자고 아주 좋았지.

고신: ...오늘이야말로 네녀석의 숨통을 끊어주겠다.

다닉: 허나, 난 전쟁을 하러 온게 아닐세. 나는 얘기를 하러 왔어.

고신: 무슨..얘기냐..

다닉은 큰 목소리로 말했다.

다닉: 여기있는 모든 드래곤에게 말한다!! 나 다크닉스는 증오의 화신, 세계를 멸망시킬 생각 따윈 전혀없다!!
허나, 전에 고신이 날 습격해 누명을 뒤집어쓰고 고신과 빛의 드래곤들에게 봉인당한것 만큼은 참지 못한다.
또한 난 너희를 해칠 생각이 없다. 허나 여기서 물러나지 않고 내게 반역을 드는 자들에게는
어쩔수 없이 죽여버릴 수 밖에 없겠지. 그러니 여기서 그만 물러가라!!

고신: ...크큭...

다닉: !!!

고신의 황금빛 장식이 보라색 장식으로 변하였다.

고신: 아아...다크닉스..네녀석은 여전히 제 분수를 몰라..?
전에도 내게 졌잖아?? 넌 날 이길수 없어..

콰득..!

다닉을 덮치 고신의 발톱이 다닉의 목에 깊숙히 박혔다

다닉: 커억..켁..켁...

고신: 더 고통스러워 해봐라..!! 그러면 그렇게 평화주이자인척 하는 네녀석의 실체가 들어나겠지..!!

다닉: 크윽...!!

고신: ??!!!

쾅!!!!

다닉은 온 힘을 다해 고신을 내팽기쳤다.

다닉: 커헉...큭...

다닉은 입에서 피를 토하고 웃으면서 말했다.

다닉: 그럴순 없지..!!

고신: ...역시...

쿠과광..!!!

고신은 순식간에 다닉에게 다가가 다닉을 자신의 아래에 눕혔다

고신: 잘가라...


"광명의 파동!!"

투비 깐띠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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