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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만화 - 4화:☆해치웠나?☆
2021-04-01 14:21:14

​최야체:야

김클셰:ㄹ..롸?

최야체:흐읍!(투쾅하면서 빠르게 도약)

아청:하와와ㅏㅏ!! ㅇ..엄청난 도약!!!

최야체:받아라!! 뇌절(雷絶)!!!!!(검을 내리친다)

김클셰:무-야호 검법!:無夜-護(무야-호)~! 構萬今 基分李 調後時團居揭地(그만큼 기분이 좋으시단거겠지)!!!!!!

아청:ㅁ..멋있는 개소리 하와와!!

췡!

최야체:!!

김클셰:(어케했누 나새기야????)

최야체:크흐흐흐흐흐... 역시 실력을 숨기고 있었군. 그럼.... 간다!!!!!!

김클셰:ㅈ..잠ㄲ......

최야체:잡았다!!

아청:니 미래보다 검고, 니인권보다 소중한 2D인권에 나의 선거권이 섞이기를 바라노라. 각성의 때가 왔으니 의류(?)의 경계에 떨어진 이치여 무업의 일그러짐이 되어 나타나라! 익스김영난법!(??????????)

최야체:저자식 마법사ㅇ......

펑(최야체의 검이 사라짐)

김클셰:?

최야체:?

아청:하와와.. 역시 그 검은 마왕군 관계자가 준게 아니구와요 하와와

최야체:아니..그게 내 검이 사라진거와 무슨 상관이..

아청:버비요 가문의 최상급 법률마법.. [익스김영난법]! 10만G 이상의 물품을 받으면 그 물건의 가격의 2~5배 가격을 지불해야 되는 마법이와요 하와와와와(웃음소리다)

최야체:흐엥...

김클셰:?

아청:? ㅁ..뭐와요 왜 우는거시와요?

최야체:우리 자기야가 준 (훌쩍) 칼인(훌쩍)데...

최야체:흐에에엥!!!

(웅성웅성)

지나가는 마물1:용사가 최야체님을 울렸다!!

지나가는 마물2:저 스래기같은 용사놈!!

지나가는 인간1:으음? 용사가 마물을 울렸다고? 죽이지 않고???

지나가는 마물1:그렇다니까.. 저새기 변태새기다!!!!!

지나가는 인간2:ㅈ..ㅈ.ㅈ.ㅈ...ㅈ.저 변태 용사새기!!

김클셰:??????????????

아청:하와왘ㅋㅋㅋㅋㅋㅋㅋㅋ

최야체:히끅..히끅....

[(병맛+십덕력이 넘치는 이세계 작품한정)클리셰2:주인공이 진짜 변태거나 오해로 변태가 된다]

김클셰:으ㅔ에으 모르겠다 무야호 검ㅂ....

최야체:(씨익) 이때다! 뇌절!!

김클셰의 팔을 붉은 사슬이 잡아당긴다

김클셰:ㅁ..무슨?

최야체:나의 검법인 뇌절검법은 검을 부딪힌 상대가 한번의 전투에서 같은 기술을 4번 사용때 [절대적 붉은 사슬]이 그 대상을 잡아 행동불능으로 만든다.(훌쩍)

김클셰:ㄱ..그럼!

최야체:후ㅜ후후ㅜ후ㅜ.. 그래 넌 이제 뒤진 목ㅅ...

김클셰:그래도 아까 운건 진짜지?

최야체:.............ㅇ..이 변태색!!!

아청:어두운 니 미래.. 인권은 이제 종이쪼가리가 될그다!! 익스김영난법!

최야체:?!!!

펑...

최야체:후후후후.. 아까 그 칼을 빼고는 전부 군에서 준 물품이다! 어리석은 법사놈아!!

아청:하홯, 제가 노린건 그거시 아닌거시와요.

최야체가 서 있던 지반이 붕괴한다.

아청:사실 이 길 밑에는 이 영지의 영주가 받은 뇌물을 넣어두는 창고가 있는 거시와요! 전 그걸 없앤거라구요 뭉청한 마왕군 쉐리!!!

최야체:않2 그걸 알고도 신고를 안하냐아 잦간아 미안좀 해라

아청(얘가 그 영주다):후후훟 용사님 칭찬ㅈ....어?

김클셰:아청 이 개ㅅ.....(마왕군과 함께 떨어지는 중)

아청:하와아ㅗ와ㅘ오아ㅏ와ㅏㅏㅇ앙앙



계속


작가왈:놀랍게도 지난화에 추천 5개를 받았다... 역시 병맛은 위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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