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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리에이트》51화#자청비강림#
2021-04-10 13:09:10
팜파오 : 미리내!!!

미리내 : 상황만 다를 뿐.... 비극은 반복되는구나....

미리내는 팜파오에게 주먹을 날렸다

피잇!

미리내 : 너....

팜파오는 미리내의 한쪽 팔을 자른 채...손에 들고 있었다

팜파오 : 너도 잃었잖아...너도 빼앗겼잖아...너 또한 슬퍼했잖아...근데....왜 너또한 가해자가 되는거지?...

미리내 : 인생사 가슴속에 상처하나 없으면 너무 재미없잖아 ㅋㅋㅋㅋㅋ

팜파오 : 그래....이제는 다 필요없어....

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그 순간 팜파오를 주변으로 땅이 갈라졌고 팜파오의 등뒤에는 7개의 황금날개가 펼쳐졌다

하늘 : 말도 안돼....분명 7개의 힘을 모두 운용 가능한건 제 1의 힘을 가진 다래 저 놈 뿐이잖아...

미리내 : 기분 나빠...네 녀석의 지금 그 기운 정말 역겨울 만큼 다훈 그 XX를 닮았어...

미리내의 주변에는 충격파가 맴돌기 시작했다

하늘 : 뭐 각성은 했다만...길장들을 상대로 어쩌려고...

팜파오 : 심판의 검!!!

팜파오의 손에서는 황금색 칼이 나타났고 두길장을 베어버렸다

미리내 : 확실히....네 놈들이 휘둘렸던 어떠한 공격보다 방금의 공격이 더 강했어....

미리내는 몸을 뒤로젖혀 공격을 피한 후 팜파오의 머리를 잡고 충격파를 내보냈다

하늘 : 비켜 미리내.....달나별의 1,2,3번째 힘 개방....

하늘의 주변에는 깃털이 생겨났으며 그 깃털들은 회오리 치며 팜파오를 덮쳤다

팜파오 : 쇠의 환락....

팜파오는 그 공격을 쇠들을 이용해 걷어냈다

미리내 : 야...여기는 신경안쓰지?

미리내의 주변에는 연쇄적인 충격파가 나타났고 그 충격파는 팜파오를 덮쳤다

팜파오 : 레오나!!!

팜파오는 충격파를 물을 이용해 흘러보냈다

미리내 : 잡았어...

물이 시아를 가린사이 미리내는 팜파오의 배에 세번 충격파를 박아넣었다

팜파오 : 쿨럭....

미리내 : 달나별 1,2,3힘 개방...하늘!! 지금이야!!!

하늘의 머리위에는 수조개의 보라빛 불에 불타는 깃털이 모아졌고 이윽호 하나의 깃털로 합쳐졌다

하늘 : 이제 끝내자....

하늘은 불을 이용해 공격을 팜파오에게로 날렸다

미리내 : 곧 그녀 곁으로 보내줄께....

미리내는 앞발로 땅을 찍었고 강한 충격파가 모이며 주변 땅들은 산산조각이 나기 시작했다

다윤 : 안돼!!!!

미리내의 웃옷은 충격파로 인해 찢어졌고 미리내는 모인 충격파로 깃털의 뒤를 쳐냈다

팜파오 : 이건...못막아....

(팜파오의 주마등)

팜파준 : 후회없이 살아라...지나간 것은 되돌릴 수 없다 아들아...허나 ㅎㅎ 앞으로의 일은 얼마든지 너가 바꿀 수 있는것 아니더냐? 실패하더라도 시도해라 그것이 널 단단하게 만들거다

(팜파오의 주마등 끝)

팜파오 : 신의 방패!!!!

콰아아아아아아앙!!!

그 공격으로 인해 총재 신전은 소멸해버렸고 팜파오의 온 몸에 중상을 입은채 날라가 바닥에 박혔다

랩터 : 괜찮냐? 셀레네 ㅎㅎ

랩터는 칼을 이용해 셀레네 주위를 감싸고 있었다

하늘 : 뭐야....

미리내 : 아직도 일어선다고?

미리내는 그 즉시 팜파오에게로 달려들었다

다윤 : 내가 해야해.....

(다윤의 회상)

글라우드 : 너희들의 계획은 나름 이해했다 근데 말이야...길장들을 어떻게 잡을거냐?

다윤 : 우리가 길장보다 강해질 수는 없어....

글라우드 : 그렇다는건....

다윤 : 그들을 약하게 만들어야지

(다윤의 회상 끝)

다윤 : 지금이야!!!!

그 순간 2,3길드 총재들이 셀레네의 주변에 나타났다

글라연(3길드총재) : 셀레네 오랜만이다 ㅎㅎ

글라린(2길드총재) : 이 날 만을 기다렸어...우리 오빠 글라시드의 복수를 할 날 만을....

글라린은 가지고 있던 칼을 셀레네에게 휘둘렸다

미리내 : 셀레네!!!!

하늘 : 걱정하지마 ㅋㅋㅋㅋ

그 순간 글라린은 오른쪽 눈이 실명된 채 바닥에 쳐박혔다

랩터 : 뭐야...난 왜 무시해 ㅋㅋㅋ 실망이야...참...

하늘 : 총재 중 유일한 전투형 총재가 옆에 있잖아.....

랩터 : 야!!!! 루나...넌 아까부터 왜 그러고 있어...이런건 너가....

루나 : 닥쳐!!!

루나는 머리를 쥐어뜯기 시작했다

루나 : 젠장..젠장!!!!

루나는 그러다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랩터 : 뭐야...대체....

글라연 : 지금이야!!!

랩터 : 안되지....

랩터는 글라연의 목을 잡아 들었다

글라린 : 랩터!!!!

글라린은 그대로 랩터에게 칼을 꽂았고 세 명의 총재는 뭉쳐져 셀레네에게로 밀려갔다

다윤 : 지금이야!!!!

그 순간 총재들의 뒤에서 쫘유촨이 나타났고 그들을 발로 차 셀레네에게로 뭉쳐들게 했다

글라린 : 같이가자....

랩터 : 떨어져!!!!

콰아아아아아아앙!!!

그 순간 엄청난 폭발이 일어났고 4명의 총재는 모두 목숨을 잃고 말았다

하늘 : 랩터.....랩터!!!!

다윤 : 시각의 눈...쿨럭....

다윤의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그 일대의 시간을 모두 돌리기 시작했다

다윤 : 팜파오!!!!

미리내 : 인간일 때로 돌아가고 있어...

하늘 : 팜파오!!

하늘은 팜파오를 향해 달려들었다

다윤 : 쿨럭...

다윤은 그 순간 하늘을 막았고 하늘의 창에 배를 관통당했다

미리내 : 비켜!!!

미리내는 그대로 다가와 다윤의 머리에 충격파를 날렸고 다윤는 머리의 절반이 날라갔다

다윤 : 쿨럭...

다윤의 그 순간 무릎을 꿇고 쓰러졌다

하늘 : 미리내!!

미리내는 하늘의 등을 가격했고 하늘은 팜파오를 향해 돌진했다

글라이스 : 안되지...

하늘의 공격에 글라이스의 한쪽팔과 눈이 날라갔다

미리내 : 늦었어....

글라우드 : 안돼 지금 저들을 공격하면...글라이스가!!!

글라이스 : 빨리 쿨럭...공격해...빨리!!!!

팜파오 : 신의 창!!!

팜파오의 오른손에는 황금색의 창이 나타났고 참격을 휘둘렸다

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엄청난 폭발음이 나타났고 그 공격에 다윤과 글라이스는 목숨을 잃었으며 하늘과 미리내는 중상을 입은채 뒤로 날라갔다

미리내 : 쿨럭...키블아.....

하늘 : 아직 안 죽 쿨럭...쿨럭...

팜파오 : 아직 안끝났어....너희들의 죄는 죽어서 사죄해!!!

팜파오의 왼손에도 창이 나타나있었으며 팜파오는 다시 그들에게 참격을 날렸다

미리내 : 못막아...다윤의 공격으로 거진 힘을 막 깨운 상태에서 공격을 맞았어....몸이 더이상은 버티지 못해....

하늘 : 정말이지...너희들은 끝을 모르겠어.......

하늘과 미리내는 조용히 눈을 감았다

(루나의 의식속)

에어누나는 자신이 죽을걸 알고 있었다

에어 : 결국...네가 본 미래가 그거라는 말이지

루나 : 평화사절은 함정이야...거기간다면....누나는 죽어......

에어 : 다른 이들은? 내 목숨 하나에 수많은 이가 살 수 있다면....난 목숨이 아쉽지 않아....

루나 : 누나가 죽으면 쿠기형에게 수많은 생명이 참살될거야....멍청한 짓 하지마!!!!

에어 : 쿠기는 내가 죽으나...죽지 않으나...인간을 참살 할거야...그로인해 수많은 무고한 이가 죽겠지....

루나 : 그럼....뭔데...

에어 : 쿠기와 내가 함께 죽는다면.....이미 내 죽음은 피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어 ㅎㅎ

루나 : 누나가 죽고 폭주한 쿠기형을...무슨 수로!!!!

에어 : 내가 죽고 한동안 날뛴다면...그 만큼 강대한 신체적 손상이 오겠지....루나야...

루나 : .....

에어는 루나를 안으며 이야기 했다

에어 : 흐읍...쿠기를 죽여줘...크흡...

에어의 뺨을 타고 하염없이 눈물이 떨어졌다

내가...그 때 누나를 말렸더라면....모든것이 제자리였을까?...

아...주마등이구나...차가워...자고 싶어...죽는건가....

자청비 : 일어나거라....내 의지를 이을 자여.....

루나는 고개를 들어 그녀를 바라보았다

루나 : 넌....

자청비 : 뭐...네 놈이 내 힘을 어느정도 깨웠으니...나에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겠구나...

루나 : 갑자기 왜 나타난건데?....

자청비 : 너의 삶에 대한 해답을 줄려고 왔다...네 놈이 왜 아버지도 없이 무당에게 태어나 그리도 비참하게 살아야 했는지 말이다...

루나는 일어나 자청비의 멱살을 잡았다

자청비 : 보여주마....

그 순간 자청비가 사라지고 배경이 바뀌었다

자청비 : 태초의 전쟁이 한참이던 시절...그러니 신들이 인간을 학살하던 시절....운명이 신이 날 찾아왔다

운명의 신 : 내 너를 찾아온것은...이 비극을 끝내기 위해서다....난 신들을 모두 죽일거고...그를 위해서는 농경과 자연을 관활하는 너의 힘이 필요하다....

자청비 : 조건은...

운명의 신 : 네가 원하는 세계를 구축하겠다

자청비 : 내가 원하는 세상이라....더이상 전쟁도 증오도 없는 상태...태초의 자연이다...네놈은 신들을 죽인다고 했다 허나...난 조건을 추가한다...인간들도 멸족시켜라.....

운명의 신 : 받아들이지....

그렇게 우리는 모든 신을 죽였다 허나...인간을 너무나도 사랑했던 그 놈은 날 배신했다....

그에게 공격당하고 죽어가던 그 때 한 무녀가 지나갔고 난 그녀에게 내 모든것을 넣었다

루나 : 그렇다는건....

자청비 : 넌 나다....넌 나안에서 자랐고 나안에서 사고한다...허나 자유의지가 생긴너는 모든것이 너가 선택한다 생각했겠지.....이제 내 의지를 이어라...내 사랑하는 아이 루나야...지금 네 앞에 있는 모든 이를 멸해라....

그 순간 루나에게 이명이 들려왔다

에어 : 공존만이...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어....난 못만들겠지만...부탁할께 루나야 ㅎㅎ

루나 : 거절한다....

자청비 : 감히...신들의 사생아 주제에...

루나 : 너는 그저 내 힘이 되면 되는거다...모든 것은 내것이다 너또한 나의 일부고 난 내 의지로 결정한다....

자청비 : 네 이놈!!!

그 순간 루나는 자청비를 베어버렸다

루나 : 네 말대로 지금 내 눈 앞에 있는 녀석들은 죽여야겠다....공존에 방해되는 존재들이니 말이야....허나....난 네 놈의 의지를 잇지 않는다....

(루나의 의식속 끝)

그 순간 루나는 눈을 떴고 미리내와 하늘의 밑에서는 거대한 나무가 올라왔다

콰아아아아아아앙!!!

밑에서 올라온 나무는 둘을 감쌌고 위로 솟구치며 공격을 막아냈다

팜파오 : 뭐야..갑자기.....

글라우드 : 틀렸어....

그 때 연기속에서 루나가 걸어나왔다 루나의 오른쪽 푸른 눈에는 파란색피가 왼쪽의 붉은 눈에서는 붉은색피가 떨어졌으며 루나의 백발의 머리는 어깨까지 길어있었다

루나 : 난...에어의 의지만을 잇는다.....























안녕하세요^0^ 봄오꽃입니다~~~ 이번화 부터 이제 최종 클라이막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전 화 베스트댓글

키블
팜파오
소평가
광달팽이
루나
베네지
부쿠기
YACO

8분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0^





















리크리에이트51화 끝 by봄이오면꽃은핀다
댓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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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다래와 부쿠기가 언제 깨어나냐에 따라 전투의 피날레가 펼쳐지겠네요 루나의 선택이 쿠기의 선택과 다른 방향을 향해는데 과연 어떻게될지....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완결까지 힘내세요 자까님!

    2021-04-12 08:25:01

  • 응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욥!!

    2021-04-12 18:54:50

  • 와 잠깐만 이거 복잡하다... 그러니까 제가 이해한 바로는...

    다래와 쿠기는 현재 의식불명, 다래의 동료들은 대부분 사망과 그로기 상태, 돌의 힘을 모두 개방한 팜파오가 길장들을 막으며 힘겹게 버티고, 압도까지 하는 중.

    루나는 자신이 행했던 모든 행동이 다 지청비의 의지라는 것을 깨닫고 그녀의 힘을 그녀의 의지가 아닌 '자신의' 의지대로 사용하기로 결정, 강대한 신인 지청비를 자신의 밑에 두고 자신이 가장 따랐던 에아의 의지를 잇습니다.

    그녀는 후회가 남아버린, 스스로를 모두를 위해 내던지려는 에어를 막지 못한 그 선택을 바로잡으려 이번엔 다른 선택을 할 것 같네요.

    과연 쿠기와 다래, 이 둘이 언제, 어떻게 깨어나는지가 이 전투의 피날레가 되겠군요. 제가 보기에 파오는 결국 죽을 것 같지만... 길동무로 몇명을 데려갈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21-04-11 03:22:13

  • 팜파오님이 죽는다라? 굉장히 예리한 통찰 같네요 밑에 결말에 대한 스포를 약간해놨으니 팜파오님의 날카로운 예측 기대해봅니다~~

    2021-04-12 18:54:21

  • 제 생각에 지금까지 팜파오가 보여줬든 모습을 보면 다훈의 의지를 잇는거 같지는 않네요 아마 힘만이전됬을 뿐이고요

    지금까지 팜파오가 보여줬던 모습은 인간과 테이머의 공존을 원했던것 같은데 지금 상황의 루나와 굉장히 유사합니다

    또한 지금 쓰러져 있는 다래와 쿠기 진격의 거인에서 지크와 에렌이 힘을 합쳐 시조의 거인이라는 강대한 힘을 깨웠듯이 다래와 쿠기가 극적으로 이해관계가 일치해 7개의 돌을 다룰 수 있는 다래와 그 힘을 버티는 신체 또한 태초의 돌 사용자라는 이점을 서로 합침으로서 태초의 운명의 신의 힘을 능가하는 힘을 같이 합쳐져 깨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로인해 공존과 파괴 사이에서 팜파오&루나 VS 부쿠기&다래의 마지막 전투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ㅎㅎ

    2021-04-11 01:34:50

  • 역시 고급진 분석... 근데 한가지 궁금한 점은... 파오와 루나가 쿠기와 다래를 맞서 싸운다는 건가요? 루나가 공존을 원한다면 쿠기와 대치할 수는 있겠지만... 음 이번 화는 여러모로 이해가 어렵습니닼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2021-04-11 03:24:48

  • 다래와 쿠기가 합쳐져 하나의 힘을 깨우고 그걸 팜파오와 루나가 막는 이미지를 그려봤습니다

    지금 상황으로 볼 때 다래 또한 세상에 대한 아픔이 많았고 결국 자신의 어떠한 신념도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것을 깨닭고 세상은 한번 재창조 되어야한다는 쿠기의 생각과 일치해 힘을 깨우는 그런 엔딩 기대해 봅니다 ㅎㅎ

    아 그리고 하나 윗 댓글에서 루나를 그녀라고 말하셨는데 루나는 남자입니다 ㅠ

    2021-04-11 17:03:02

  • [소설평론가]그렇지만 팜파오&루나vs부쿠기&다래 구도로 대치되려면 작가님이 개연성 면에서 힘드실 거 같네요 적이었던 그들이 한 순간에 같은 편에 서게되니...

    2021-04-12 08:18:28

  • 일단 김빠지지만 하나는 알려드리겠습니다 ^~^

    우선 이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우선 진격거에서 여러가지를 가져오기는 했으나 결말은 진격거와는 다를거 같아요 ㅎㅎ

    이미 거진 완결까지 다쓰고 있고 아마 비슷한 결말이라고 하면

    약속의 네버랜드정도로 보면 될듯해요!!

    그럼 팜파오님과 소평가님의 유추 기대하겠습니다!

    2021-04-12 18:47:55

  • 공존을 원했던 에어의 생각은 루나가 이은거고 나오지는 않았지만 테이머를 멸하려는 의지는 팜파오가 이은거네요 제 개인적 바램은 공존으로 새세계가 구축됬으면 좋겠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2021-04-10 23:10:55

  • 결국 세상이 어떻게 구축될까요? 기대해주세요^0^

    2021-04-12 18:43:14

  • 50화 댓글에서 4에서 5화 뒤면 끝일것 같다고 하셨는데... 드디어 궁금했던 결말이 찾아오는게 기대되기도 하고, 이 좋은 소설이 끝이 다되어 간다는게 아쉽기도 하네요 언제나 파이팅입니다!

    2021-04-10 21:56:16

  • 적는거에 따라 다르나 이번달 내 완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ㅎㅎ 봐주셔서 감사합니다^0^

    2021-04-12 18:42:47

  • 머리쥐어뜯으면 머리비는ㄷ...?? 머리가어깨까지 자랐네여 오늘도재미있게보고가요^0^

    2021-04-10 14:42:50

  • ㅋㅋㅋ탈모 아니에욥!!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4-12 18:42:14

  • 오 점점 흥미로워져요 전투쪼아>< (?

    2021-04-10 14:21:00

  •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좋은 밤 되세욥 ^~^

    2021-04-12 18:41:55

  • 와 이번화는 다른 편보단 더욱 집중하며 봤습니다!
    밑에 쿠기님이 말씀하신거처럼 루나가 최종보스면
    소름이 짜와 퍼질거같네요ㄷㄷ

    2021-04-10 13:35:47

  • 루나는 굉장히 의미있는 캐릭중 한명인 만큼 가능할지도요? ㅋㅋㅋ

    2021-04-12 18:38:43

  • 이번 화는 정말 역대급 회네 ㅎㄷㄷ

    간단하게 정리 해서 보면

    1.다훈의 의지를 팜파오가 이음 팜파오가 결국 7개의 힘을 손에 넣음 결국 다래는 다른 의지를 이을것으로 예상 팜파오 세계관 탑 위치 예상

    2.다윤의 사망 총재를 죽여 길드버프 풀고 시간돌려 테이머 직후의 상태에서 압도

    3. 충격적인 에어와의 진실 에어는 결국 공존을 원했고 그 때문에 자신이 사랑햇지만 많은 이들을 지키기 위해 부쿠기를 함정에 넣음 결국 최강자였던 에어가 인간에게 죽은 떡밥이 회수

    4.루나의 과거도 풀림 갑자기 자청비의 힘을 쓰는 뜬금포를 보여주었으나 과거 신들의 전쟁의 뒷편의 이야기를 통해 왜 그 힘이 이전됬는지를 설명 너는 나이고 내 안에서 사고한다라고 봤을 때 루나 자체가 자청비 그 자체로 유추 결국 루나는 그런 속박에서 자청비를 베고 에어의 의지를 이음



    결론 : 루나가 최종보스일 확율99.9%

    2021-04-10 13:26:42

  • 첨부터 끝까지 깔끔한 설명이네...내가 딱 보여주고 싶어 했던 의미랑 99퍼센트 일치!! 봐줘서 고마워 ㅎㅎ

    2021-04-12 18:3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