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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 아픈거 만들어버린 썰
2021-05-28 15:57:52

고신...신화속에는 엄청나게 강하고 최초의 드래곤이라고 적혀있는 위대한 드래곤...

라고 적혀있겠지...

내 이름은 퍼스트..검은색이랑 흰색이 아주 아름답게 패턴을 이루는 생김새지

이름 그대로 '진짜'최초의 드래곤이다.근데 왜 알려지지 않았냐고?

간단하다!

망할 아모르 그러니까 내 창조주한테 네이밍 센스가 구리다고 했다가 쫓겨났다

진짜 원래도 째째한 놈인건 알고 있었는데 이정도로 째째 할줄은...

도대체 그놈이 무슨 수를 쓴건지는 몰라도 나와 관련된 기록과 기억을 삭제해서 어떤곳이든 가면 날적대하더라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물리법칙을 넘어서는 놈의 무시무시한 집념에 나도 놈에게 무시무시한 힘을 보여주려고

나도 뭐 명색이 강력한 최초의 드래곤 이니까 비밀스런 연구소를 짓고 악당처럼(?)

내 능력을 써서 기가 막히고 코도 막히는(앗 비염이) 다른 일로 바쁜 나 대신 복수를 생명체를 만들었는데

이름을 '카데스'라고 붙였다

이름이 디게 익숙하지?

응 니들이 생각하는 그 악신맞어

응응

아 잠만 나가지 말아봐

아니 나도 처음에는 통제가 될줄알았지 

아모르 그놈이 숨쉬듯 만드던게 생명체니까

아니 내가 실험실에서 엄청 철저히 만들었는데

우쒸 계산중에 뭐가 잘못된건지 배양이 시작되고 몇초뒤에 초성장한뒤에 연구소를 탈출하더라;;

그뒤에 희망의 숲으로도 튀고 난파선으로도 튀고 별의별곳을 튀다가 엄청세져가지고는

공간 균열 일으키고는 꿈의 세계로 도망치더라 그리고는 아르하 세상을 들어가더라고

야야 거긴안되 하면서 필사적으로 쫓아갔거든?

언제 만들었는지 지 부하들 만들어서 날 막더라?

뭐임 내가 만들었는데 나보다 더 쌔

이때 부터 느낌이 진짜 쌔...했지

그래서 폐허가 된 아르하 세계랑 기절한 수호룡 얘들 안전한데다 놔뒀는데

지금은 어찌 됐을지 모르겠다 아무튼 쫓고 있는데 추격을 못이기고 지 날개를 뜯더라

난 저자식이 드디어 정신이 분열됐구나 하고 갔는데 날개가...

이상한 드래곤이 되더라

뭐지 하는순간 후려 갈겨지고 기절함

슈바 회색에다 기괴하게 생겼던데...

암튼 다시 일어나서 가려고 하는데

유타칸에서 뭔 전쟁이 일어났더라

이걸 애들은 빛과 어둠의 전쟁이라던데...난 잘 모르겠다..

암튼 여기서 색때문에 이상한놈으로 취급받고 가는데마다 애들이 공격하길래

그냥 다 패버릴까 생각도 했지만

일단 카데스 그놈부터 조지는게 먼저니까

일단 다 재웠엉

근데 그사이에서 내 하얀 깃털이 빠져 나왔는데

양처럼 생긴애가 나오더라

?? 뭐지 하고 생각했지

그래서 이름 예쁘게 지어주고 갔음

'램곤'이라고

암튼 걔는 이쁘게 커서 어떤 여신 모시고 있다더라고

잘된거지 뭐

암튼 가고 있는데

엄청 굉음이 나는거임 그래서 거기로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카데스가 일을 꾸미고 있었더라고

다크닉스놈을 미치게 만들었더라

그래서 나 뒤에 만들어진 고신이가 갑자기 나타났더라고

난 귀찮아서 고신이한테 맡기고 가버렸짘ㅋㅋ

근데 이놈이 또 뭘 꾸민건지 이번엔 보라색 용이 나타나더라

보니까 타락한게 딱봐도 보였는데 다크닉스랑 고대신룡 죽인다 만 반복하길래

하늘위로 던져버려써!

보니까 하늘왕국으로 던져버려서 그놈들 피해좀 있을꺼 같은데

난 상관없으니 패스했징

하 근데 이놈이 또 뭔짓을 했는지

'혜성'이 날아오더라...

난 포기했지..그래서 강제로 빛과 어둠의 전쟁 멈추고 다 알로 만들어버렸어

어..뭐 그리고 충돌해서 다 멸망!

이 이후는 니들이 아는거니까 넘어갈게

참고로 일어났을때 난





죽었더라고

훗날 여기가 고룡의 무덤으로 불리던데...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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