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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08:36:00

여기에 한 문장이나 키워드를 댓글로 써주시면 그거랑 비슷하게 한번 단편으로 써보겠습니다.필력도 키우고 겸사겸사..


댓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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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날본 너는 아름다웠다."

    2021-06-15 00:17:12

  • 아스타테!

    2021-06-13 21:38:37

  • "너와 함께 숲속을 거닐고있으니 이내 곧 황혼이 우리의 곁을 찾아왔다."

    2021-06-12 03:41:12

  • 4번은 개인주의야 어떤가요?

    2021-06-11 18:18:36

  • 온라인 수업 어떤가요?(지금 하고있는데 역시나 힘드네용)

    2021-06-11 09:45:36

  • [온라인 수업]
    "여러분..진도는 거의 다 나갔으니 오늘은 한번 쉬어가볼게요,사실 선생님이 밖으로 나왔어요~선생님이라도 나가서 한번 풍경을 보여드릴게요"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선생님은 온라인수업중 밖을 찍으며 수다를 떠는 마치 인터넷방송인같은 모습이였다.그래도 수업을 안하니 우린 편했고 선생님과 채팅을 하며 쉬었다.선생님은 40분간 산이나 나무를 보여주시다 골목길로 접어들며 말했다."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요오"선생님은 다정한 목소리로 얘기했고 우린 작별인사를 했다.이 망할 온클은 선생님이 수업을 종료하기 전엔 나갈수가 없기에 우린 선생님이 끝내길바랬다.그런데 선생님은 카메라를 마치 꺼진것처럼 바닥에 두고 어딘가로 걸어갔다.우린 선생님께 안꺼졌다 얘기했지만 선생님은 우리 채팅을 보지못했다.

    푸우욱! 칼이 배를 뚫는듯한 끔찍한 소리가 나왔다.우린 믿지못했다.그 칼을 한 처녀의 배에 꽂는건 선생님이셨다.우린 채팅을 티기시작했다. '이거 뭐임? 몰카임?' '쌤이 뭐하는거임?' 각자 반응을 하기 시작했고 가끔 싸이코같은 발언을 하는 선생님이 직접 살인을 하는것 같다는 비현실적인 결론이 나왔다. 카메라를 통해 선생님이직접 살인을 하는게 생중계되었다.우린 각자의 컴퓨터,태블릿으로 이 끔찍한 광경을 찍고 캡쳐했다.무려 20분간 선생님은 쾌락의 비명을 지르며 한 사람을 그냥 핏덩이로만들었다.그뒤 선생님은 알고있단 듯 미소지으며 안경의 묻은 피 사이로 영원히 빠질듯한 깊은 검은 눈동자를 뽐내며 수업을 종료했다.

    오늘은 오프라인이다.어떡하지?우릴 죽이는것 아니야??우린 선생님을 제외한 톡방을 만들어 얘기했고 각자 호신용품을 챙기라고 반장은 얘기했다.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선생님은 살인을 했다..그뒤로 난 학교에 평상시처럼갔고 애들을 다 불러놓은 선생님은 입을 열었다."재밌지?"우린 주머니에서 각자의 호신용품을 꺼냈다.

    "이제부터 더 재밌어질거야"

    이정도로 끝내겠습니다ㅠㅠ너무 힘들어요ㅠ동시에 2편쓰려니..그래도 소재는 나름 괜찮았던것 같네용,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그럼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용( 하트뿅뿅)

    2021-06-11 10:11:24

  • 현실이랑 좀 다르네요(원레는 신고각)

    2021-06-11 10:19:26

  • [KS J&M]소설은 소설로 봐야죠ㅋㅋㅋ

    2021-06-11 10:24:56

  • [KS J&M](근데 사실 본인이 쉬는시간에 쓴거라 생각없이 씀)

    2021-06-11 10:26:04

  • 과일이요...? 지금 과일먹고 있어서...

    2021-06-11 09:07:18

  • 오옹..과일 맛있죠ㅎㅎ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당 좋은하루되십셩

    2021-06-11 09:09:05

  • 불금이네요 치즈나초님도 좋은하루되십쇼

    2021-06-11 09:17:42

  • [ 사막][과일]
    때는 2132년.어느날부터인지 농작물이 잘자랐지않았다.단순 가뭄,농약에 의함이 아닌 전세계의 농작물,식물들이 시들기시작했다. 그리하여 자연스럽게 육류또한 줄어들기 시작하였으며 그 일이 생긴지 약 1년만이 지나자
    인류는 최악의 식량난으로 인구는 40억명밖에 남지않았다.아프리카지역은 거의 모든인간이 사망하여 이젠 사람이 살수없다.정부는 핵에 의한 사건이라 결론을 지었다.그러나 희망은 언제나 있는법,과일들만큼은 시들지 않았다.과일들은 오히려 많은 영양가가 생겨났고 크기도 2배가량 커졌다.과일을 재배하는사람들은 이 세계의 억만장자가 되었고 과일의 값또한 어마어마하게 불려져 시중에 판매되었다.이 세계의 음지에선 마약따위보단 과일을 암거래했고 그들은 그들만의 세력을 넓혀갔다.자연스레 그들은 중범죄에 해당하는 짓들을 무참히 저질렀고 난 그런 인간말종을 잡는 형사다.

    어느때와 같이 갈색하늘을 보며 과일차를 마시고 있었다."사건발생했습니다. U-14구역으로 오길바랍니다.집단폭행으로 추정됩니다."무전기에선 얕은 기계음과 함께 순찰을 하던 순경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확인했다."난 내 차키를 쥐며 무전기에 대고 얘기했고 바로달려가 난 내 개인 승용차 안 시트에 앉았다.시트는 푹신했고 몇일간 야근을 한 나에겐 조금만 자라는 달콤한 요구를 했으나 경찰이라면 그정도로 넘어가진 않는다.

    빠른 속력으로 오다보니 U-14구역의 뒷골목이 보이기시작했다.난 주머니에서 총을 꺼내며 차에서 조심스레 내렸다.아니나 다를까 내 동기 잭슨 또한 나보다 앞에서 내게 손을 흔들었다.잭슨과 합류한 난 붉은 햇빛을 받으며 점점 더 어두운 골목길로 접어들었다.
    후웅! "커억!" 젠장할!이미 우릴 알고있었다. 잭슨은 둔기를 맞고 쓰러졌으며 난 총을 확인했지만 이미 둔기는 나를 향해 왔다.
    슈웃!허리를 림보하듯 굽히며 물구나무를 선것처럼 손으로 바닥을 짚으며다리를 그중 한 괴한의 머리를 걷어찼다.괴한은 그대로 바닥에 쓰러졌고 난 다시 일어나 총을 장전했다. "이야아압!"한 괴한이 칼을 들며 내게 돌진했다.탕..!순식간에 괴한은 미끄러지듯 쓰러지며 피를 토해냈고 난 더 깊은곳으로 전진해가며 무전을했다."형사 한명 중상입니다.지원바랍니다"잭슨은 키가 190은 넘는 장신이였기에 괜찮을것이다.제발 그러길.. 난 다시 한번 총을 쥐고 암거래현장으로 갔다.그러나 과일을 파는사람은 뉴스에도 몇번나온 es그룹의 회장의 비서 카리스 루멘 이였다..!또한 구매를 하는사람은 내가 본걸믿지 못할정도로 충격적이였다..우리 아버지셨다.

    이정도까지만 하겠습니다..너무 한번에 엔딩을 가면 전개가 맛이가고 그래도 자극적인데 까진 스토리를 빼야할것같으니 ㅋㅎㅋㅎ
    부족한 단편이지만 봐줘서 고마워용(하트뿅)

    2021-06-11 09:50:11

  • [[CNC]치즈나초]원래 집단폭행이 아니라 암거래라 써야되는데 잘못썼네여

    2021-06-11 10: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