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게시판

목록
Fake world 7화
2021-07-18 12:29:25

​할것도없으니 소설이나 써야지....


7화





네자르너스 


등급:초월(각성)

공격력:40056~80900

내구력:250/250

무게:4563톤

스킬생성:약자의반격,죽음을앞둔적


대장장이의신 델카너스의 작품입니다 

무겁지만 무거운 만큼 강력합니다

높은확률로 크리티컬! 

빛이 있는곳에서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대미지:20% 증가


약자의반격 lv1


등급:초월(4단계)


쿨타임:없음

마나소모:1분당 1000마나


상대가 자신보다 강할경우 혹은 머릿수가 많으면

모든스텟이 100% 상승 합니다



죽음을압둔적 lv1


등급:초월(각성)


쿨타임:2시간

마나소모:8000


자신의 공격력에 2000% 대미지를 준다

만약 상대가 죽지 않을경우 10% 확률로 

상대에 hp를 1/1로 만든다 만약 이상태로 5분이 지날경우 

상대에 hp는 원래대로 돌아오지만 1/~로 됀다


"대박...."나는 놀라 쓰러질뻔했다

이거면 인간들을 다 없에버릴수있었다 

근데 무게가 문제였다....

"4563톤????"

바다에서도 들수가없다 

나의 레벨은 150이다 

이는 아르젠티노 100톤에해당돼는 이녀석을 손까락으로도 잡을수있는 레벨이다

"거의모든스텟을 체력에 투자해야겠군.."

체력에 포인트를 썼다


체력:200 



"흐읍!"

이래도 들기 힘들었다 

그래도 어느종돈 휘두를수는있었다

"이정도면 됐고...남은건 근력에 투자해야겠군.."


공격:180 방어:150 체력:200

마법력:150 민첩:150


"스텟은 이정도면 됐고... 여기를 어떻게 탈출한담?"

물내성도 이제 끝나가고있었다

"일단 쭉가보지뭐"

나는 앞으로 헤엄쳤다

점차 앞으로 갈 때마다 빛이 보였다

점차 출구가 보이기 시작한다...

"드디어 나가는건가..!"

콰과광

"일이 쉽게 풀린다했어.."

괴물이 나타나 길을 가로 막았다

'크아아아아ㅏ아'

"검을 시험해볼까?"

서걱 

나는 무거운 검을 휘둘렀다

내눈이 커졌다

한번 벨 때마다 상대에 몸이 잘려나갔다

"역시....초월급아이템!"

'크르르르르......"


[적을 처치했습니다!]

[경험치 102200을 획득했습니다..]

[아이템 뱀의 목걸이를 획득하였습니다!]


뱀의 목걸이 


등급:레전더리(각성)


무게:12kg 

스킬생성:흑의검,백의검,강검


여러아이템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목걸이입니다

원한다면 자신에 공격력 20% 업하는 대신 방어력15% 다운한다

반대로 방어력을 20% 업하고 공격력 15% 다운한다 (지속시간:자기맘대로)

투시능력과 약점을 찾을수있습니다 스킬 쿨타임 1분 감소


흑의검 


소모:18000

쿨타임:24분

신성력을 가진 적에게 공격의 2000% 대미지

어둠의힘을가진적에게 회복 20%

일반적에게 공격 200%


백의검


소모:18000

쿨타임:24분

신성력을 가진 적에게 회복 20%

어둠의힘을가진적에게 공격의 2000%

일반적에게 공격 200%


강검 


소모:20000

쿨타임:19분

신성력을 가진 적에게 공격의 200%

어둠의힘을가진적에게 공격의 200%

일반적에게 공격 2000%


"오오!'

투시능력! 핵이라고봐도 무방하다

"그리고 약점을 찾을수있고 스킬까지......엄청나...!"

엄청나 수확이다 이정도면 거의 기사단 아니면 모두이길수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제올라갈까"

나는 동굴에서 나와 땅을 밟았다

"으..땅이다...물은 이제질렸어"

주위을 둘러보니 아무도없었다 무인도인듯했다

"누구없어요?"

나는 숲속으로 들어갔다

"아무도없나?"

바로 그순간!

'으아악'

어린드래곤의 비명소리다

"뭐지?"

여기는 아무도 없는줄알았는데 여기 살고있나보다

"인간???"

인간이다 인간이 드래곤을 학살하고있었다

'어딜도망가냐!!'

"적의 숫자는 15명..."

다들 레어등급으로 무장하고 있었다 

[용사의갑옷]

[용사의부츠]

[단단한 검]


"별로 없군"

복수할기회의 미소를 지었다

댓글[0]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