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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일상물 입니다 -1-
2021-11-09 20:30:44
여기는 대한민국의 도시중 하나인
'시사시'

"이름의 엄청 특이하네"

내가 전학을 와
처음으로 등교하던 날이였다

'벌컥'

이 학교는 처음 아무리 일때문에
이사를 많이 다니는 종족이더라도
적응을 빨리 끝내기엔 무리다

내 반은 2반 애초엔 여긴 2반까지지만

반에 들어선 후 인사를 한다

"얘들아 안녕! 내 이름은 윈드라고
해 윈드 드래곤이고 뭐 그래"

웅성웅성

'뭐 윈드? 그 3류 드래곤?'
'천한 드래곤이네'
'수준이 낮아서 못 놀듯ㅋ'

반응은 실로 놀라웠다
내가 윈드라는 것을 알자마자
나의 대한 평가가 시작 된 듯했다

"그럼 자리 가서 앉고 남은
친구들은 소개가 필요 없지?
1년동안 지냈는데"
.
.
.
쉬는 시간

아이들이 나에게 몰렸다

하지만......
금방 흥미를 잃고 돌아가버렸다

이반의 사람들은 이미 친구 관계가 모두
잡혀있으며 종족에 신경을 쓰는 아이들이다

이반에서 그나마 정상인은 단 3명

우등생에다 반장인 시타엘 .레이.

소심한 스마트 하수

그리고........

반 소시오 페어리 드래곤 ,하나

소시오가 정상인 학교라니
역시 돌았어
오늘 나한테 하나가 오더니
이 책 준다고 말하고 가버렸는데
그 책 제목이
'당신은 이미 사이코입니다'
라는 책 이였다
진짜 돌았나
그래도 만화책.......

팔까..........
라는 혼란한 시간 속

띵띠리딩

학교가 끝났다

벌써 5시 돌겠어
저 반장 내가 이곳에서
살려면 쟤랑 친해져야되

"어디가냐 반장?"
"아 나 학생회 가 뭐 궁금한거 있어?"
"아니 그냥 궁금해서"
"응 뭐 그래 그럼... 내일 보자"

이렇게 대화가 끝나버렸다

집에 돌아가며
이렇게 생각했다

도대체 이 학굔 뭐지.......
~~~~~~~~~~~~~~~~~
와 제가 썼는데
댕판이네요
흠 반응이 그나마 있음
2화가 올라가요
글고 전 중학교 아직 안 갔고
닥블 마감하러 갈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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