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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에 만들어뒀던 심심자작 소설 올립니다
2021-11-21 21:51:45
타락하기 1일전
루나티. 점점 회상을 하며 친구들과 부모님의 회상을 하며 우울해져갔다. "이 일도 지겹고 내가 무슨 기계도 아니고.
그래도 아내라도 일으니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다가 점점 괴로워질 뿐이다.
그러다가 네온의 말이 생각나고 점점 생각을 해본다.
그러다가 마법사를 만나지만 툭 치고 했다. 그리고 온값욕을 먹었다.
마법사:뭐야 이 널 떨어지고 냉후한 새끼는. 맞으면 비뚤어지고 친구도 부모도 안좋을 새끼가.
루나티:!!!
마법사:야. 야. 내말 듣고 있....
(쌔앵)
그리고 루나티는 검으로 팔을 썰고 그다음에 큰 폭행을 하다가
결국..
마법사:!!!
루나티:내가. 부모가 없나? 친구가 없나? 너가 뭘 알아. 아냐아냐아냐....
마법사는 이렇게 한심해...
검으로 마법사의 얼굴을 찌른다.
첫번째 살인이다...
루나티는.. 눈이 빨개지기 시작한다
타락하기 1시간전.
아들 어린 루나티와 딸 어린 샤린은 함께놀다가 TV를 본다.
그러다가 뉴스를 보곤.
아들 루나티:어? 엄마! 이거 아빠아냐?
샤린:그래! 아빠아바!
샤인:어? 도데체 뭔일이길래...
TV쪽으로 간다.
샤인:도데체.. 무슨.. !!!
샤인은 루나티가 현상수배가 되어 놀랐다.
그러다가 전화.
샤인:여.. 여보세....(덜덜)
대마법사:혹시... 수호자 루나티의 아내인가요.
샤인:업... 네...
대마법사:잠시 서로 같이 가주셔야겠습니다...
샤인:네!?
그러다 어느 마법사가 순간이동해서 그녀를 끌고갔다
아들 루나티&샤린:엄마! 엄마!
샤인:으억! 이거 안놔! 자녀 보는 앞에!! 얘들아!!
그대로 사라진다.
그런후....
타락하기 30분전.
샤인은 여기가 어디인지 물어본다.
그러다가 대마법사는 이렇게 말한다.
대마법사:그것보다.. 지금 루나티 이놈이 뭐하는지 아십니까...
샤인:네...? 그게 무슨.
대마법사는 그의 행보를 보여주고 말해.
대마법사:아니 시방 이새끼는 왜 하필 사람 죽여놓고 타락한거지.. 아따 진짜
샤인:그게... 아입니다! 제 남편이 그리 할짓인 사람이 아입니다!
대마법사:여보쇼. 당신이 나서지 않는다면. 당신도 잡혀갈수밖에 없어. 죽든지 살든지. 빨리 너네 남편이나 진정이나 시켜와. 빨.리.
샤인:... 네.. 알겠어요...
샤인은 내키진 않았다.
타락하기 5분전.
루나티:죽어.... 과거도 모르는 너가 뭘 알아....
샤인:루나티!
루나티:!!!!
죽을려고 하는사람은...
???:헝.... 흐아나!!!!(도망친다)
루나티:... 넌 왜 여기 왜왔어.
샤인:너.. 설마.. 이런짓을 하는거야.. 도데체 왜.... 왜....(울며.)
루나티:... 미안하다... 하지만.. 이러지만 않는다면.. 여긴 계속 우리만 고통받아...
샤인:그렇다고... 와 그렇게 사람을 죽이고 하나! 내가 원하는건 그런게 아이라고! (울며)
루나티:...(마음이 점점 좁아진다.)
샤인:이제.. 정신 차리라... 이제 그만하고.. 자수하고... 내가 아를 맡을께... 걱정마레이....
루나티:....
루나티 머릿속에서...
죽여죽어죽여죽어죽여죽어
루나티:............
(루나티 머릿속의 네온:아내도 믿지마라!!!!)




샤인:여보.... 괜찮나....
루나티:알겠어...
샤인:알았다.. 지금이라도같ㅇ.....!!!
루나티는... 샤인의 심장을 검으로 찔렀다.
충격적인 광경.
이를 보고 있는 파티온과 대마법사는 놀란다...
루나티:....(발로 차며) 네놈이... 대마법사하고 한패냐...
샤인:그게.. 무슨.. 내는 그냥 여보가...(쿨럭) 진정되길... (피토)하는데...
루나티:...(눈물을 흘리지만..) 에잇!!!!
검을 그녀의 심장을 깊게 더 누르며
샤인:!!!(눈물 흐르며)
루나티...
샤인은.... 이미 죽을 직전이다..
루나티는 샤인에게 미안하다 하고 그에게 무릎끓는다...
그러자..
샤인:...(쓰다듬.) 괜찮다... 내는... 여보... 잊지 않을께... 사랑한데이.. 미안한데이...
루나티:..... 샤인...!!(안아주며 운다.)
슬프다...
하지만...
타락하기 직전.
파티온:루나티!!!!!!
루나티:....!!!(뒤로 돌아보며.)
파티온:이게.. 무슨 짓이야... 어!? 널 진정시킬려고 이러는데 아내를 죽여!!! 이런 사이코패스같은놈!!
루나티:... 니가 뭘 알아.... 니가 뭘알아!!!!
루나티는 소리지르며 화낸다.
루나티.. 이미 눈이 빨개지고 몸이 검애졌다.
파티온:...나도.. 이제 어쩔수 없는건가....
루나티:크으으.. 끄으으...!!! 어!?
파티온은 학용품으로 염력을 통해 검를 내려놓게 만들어.
파티온:어차피... 당신을 위해서라면 어쩔수 없다..... 어떻게든... 당신을 막겠어...
루나티:.....(붉은 눈을 뜬다. 날개가 파멸의.날개로 바꼈다..)시끄러....
루나티의 검을 봉쇄하면 물건은 파괴되었다.
그리고... 검을 내려찍어.
파티온:뭐... 설마...
지진이.난다.
파티온:!!!!
루나티가 검을 뽑더니 검은 파멸의 힘이 날아온다.
복수의 날개다..
루나티:끝낸다.. 단 한번으로...
루나티는 날아들며 검을 날릴려고 해.
하지만...
예리:막아라!!!
예리의 태초의 빛의.힘으로 루나티를 싑게 제압한다
루나티는 벽으로 밀린다.
루나티:크헉!(뇌진탕 입는다.) 으으...
에리:나티... 이제 그만해.. 소용없다고...
루나티:... 시끄러!!
파티온:마스터 버스트!!!
루나티:쿠헉!!! 쿨럭!!!
내장이 터져나오며 굴러 떨어진다.
파티온:...이는 어쩔수 없네.... 가자...
예리:...응...
파티온은 검을 들고.
구급대는 샤인을 대리고 가.
루나티:(안돼...그 검은... 샤인은... 울 아내는.... 그럼 우리 아이들은....)
루나티는.. 점점 숨을 거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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