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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4 23:24:58
이 소설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실제로 일어났을수도 있는 일이랑 유사할수도 있으며, 은근 내용이 많이 범죄에 관련되어있어 해당 글을 싫어하신다면 나가주시고, 시청에 유의해주세요.







나는 SNS연쇄살용마야.
현상수배도 걸려있지만 아직도 잡히지 않았고.
그 사진은 무려 10여년 전의 사진인데다 성룡이 되면서 비슷한점은 많지만 알아보지도 못해.
이 도시의 경찰은 무능해서인지 범죌 저지르기 좋은 곳인거 같다.

나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를 하도록 하지.
내 이름은 모레노로 앞에서 말했듯이 SNS연쇄살용마지.
내가 죽인 용이 무려 20여마리에 죄다 청소년기 용들이라 더욱이 찾으려 하지.
내가 그들을 죽이는 이유는 그저 희열 때문이지.
뮐친놈 같다고? 내 아빠색깔도 그랬는걸 어떡해.
매일 술먹은 채 집에 와서 엄마랑 나랑 동생을 겁나 때리고 죽이겠다 협박하고...
그래서 다같이 경찰에 신고한 후 몰래 이사했지.
근데 피는 못속이나봐.
이제 내가 저래.
그래서 나 또 혼자야.
후회는...없어진지 오래야.
찾으면 죽여버릴테니까.

아,얘기가 너무 산으로 갔나? 미안하다.
중졸이 최대고, 공부 겁나 못했어. 그게 다야.
아, 내가 최근에 또 다른 용 죽였어.
소년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남자는 처음이었다. 트이터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더 많이 사용하기에 여자일 줄 알았지.
이름은---라고 하더라.
그래,늘 하던대로 유인해서 죽였지.
남자든 여자든 희열은 그대로였어.
쩔었어.
걔가 살려달라고 울때 그 표정 너희도 봤었어야 했는데...
걔가 맞을 때의 표정도 꼴리더라.
어쨌거나 난 그 시체 그냥...
아 왜이렇게 구체적이게 기억하고 있냐고?
...변태같겠지만 다 적어놨지. 아니 그냥 변탠가?
여튼...난 이만 말을 마칠ㄱ...어?



DM으로 문자가 왔네?









...크리스를 죽인 범죄자를 찾는다고?
'너 같애서 보낸다 범죄자야'...?!
이게 나 같아...?
















오랜만이네요 여러분!
일단 늦게 온것에 대해 죄송합니다.
이번엔 빌런의 시점으로 글을 적었어요!
어떤가요? 마음에 들으셨으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다음화엔 여러분들이 신청하신 신쳥룡들 다 나올 예정입니다!
현재도 신청 받고 있습니다!(악역이면 더 좋구요)
읽어주셔서 감삽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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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살아계셨군요! 저도 여기서 생존신고 하고갑니다 저 기억하시길ㅋㅋ

    2022-06-18 22:3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