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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빌2
2022-07-21 10:00:11
으응…여긴..?
반갑다! 소년! 나는 누리라고 한다!
정신을 차려보니 근육질의 구리빛피부를 자랑하는 생명체와 둥그런 알이 앞에 있었다.
나는 혼란스러워하며 기억을 되돌려보았다.
어젠 너무 졸린 나머지 땅바닥에서 잠들었던것 같은데…
어젯일을 기억해내던 중… 갑자기 근육질의 생명체가 나를 동굴로 납치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더니. 초보 드래곤테이머니 어쩌니 하더니 나에게 알을 맡기고 사라져 버렸다.
나는 갑작스러운 이일에,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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