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오랜만에 와버려서 죄송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신홍준의 과거편이 이렇게 길어지게 된 거에 대해 정말 안타까운 시간들을 날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만큼 본래 만화 스토리를 진행했더라면 이미 흑룡편이 끝나 있었을 텐데..
예전부터 꼭 풀고 싶었던 이야기라 저도 모르게 너무 오버해서 시간이 갈수록 배경까지 세세하게 그리려고 하고 있더군요.
빨리 끝내고 본래 스토리로 돌아갔어야 했는데..정말 죄송합니다.
이번화와 다음화로 신홍준의 과거가 정리될 것 같습니다.




















































이제 다음화로 신홍준이 눈을 잃고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의 내용이 되겠군요.
이 화를 보고 용혼 74-1-의 내용을 보고 오시면 어?할 겁니다 http://www.dragonvillage.net/talent/board/webtoon/?mode=read&b_no=94843&b_flag=25&order=popular&s_page=20
뿌린 떡밥을 회수하는 것만큼 만화 그리는데 있어서 즐거운 일은 없습니다 ㅎㅎㅎ.
Q&A는 언제나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