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연재를 사실상 종료하려 했지만
연재종료를 마음먹은 시점에서
그려놓은 92화의 분량이 꽤 되었기에..
그래도 그려놓은게 아깝다 싶어
그리던 건 완성하잔 마인드로
나머지 분량을 그리고 채색까지 요 며칠간 완료하여 올리는,
용혼 92화입니다...
아직도 보시는
분들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재밌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원래는 카메라로 찍어 올리던걸
이번 92화는 대학교 과제를 하면서 알게 된
스캔어플을 이용해
스캔을 해서 올렸습니다.
91화까지의 느낌과 아예 다른
92화가 되어
이질적인 느낌이
드는 화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용혼 83(2)화와 내용이 이어지므로 보고 오시면 내용 이해가 더 쉬우실 겁니다.
용혼 83(2)화 → https://www.dragonvillage.net/talent/board/webtoon/?mode=read&b_no=101221&b_flag=25&order=popular&s_page=10

























































































이번 92화의 반응이 생각보다 좋으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왠만하면 다음 화인 93화는 영영 올라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미 지쳐서 연재 종료를 거의 마음 먹은 작품인지라.
그래도 아무쪼록 이번 화도 제 생각보단 많은 관심 받았으면 좋겠네요.
혹시 이전화도 보셨던 분들은 카메라로 찍은 이전 화들이 더 나은지, 아니면 스캔해서 올린 이번 화같은 느낌이 더 나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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