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월 *일 날씨:구름
오늘도 엄마와 아빠가 회사에 가시고 새볔2시에 돌아오시는 날이다. 근데 오늘은 평소와는 다르다. 부모님이 돌어오실때 까지
나와 셰퍼드를 돌보아 주시는 할머니가 우리집에 없기 때문이다.무섭고 허전하다.엄마가 아침에 남겨두시고 간 옥수수1개와 콘푸레이크1그릇을 저녘으로 먹었다.할머니는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계신다고 했다.아직 초2.아직 어린 나는 핸드폰도 없다.엄마와 아빠가 보고 싶다.할머니가 없어서 허전하다.오늘도 난 셰퍼드와 함께 마당에서 나무에 물을 주고 있다.지금은 저녘 8시.부모님이 돌아오시려면 아직 멀었다.조금 무섭다.내일은 토요일이라 부모님이 회사에 나가지 않으시는 나이다.마당에 나무들도 유령 처럼 보인다
P.s 처음 써보는 소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