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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한 다크프로스티...그 전 이야기-4화

0 Rigle
  • 조회수322
  • 작성일2015.07.24


                                 

                폭주한 다크프로스티....그 전 이야기-4화


설인이 있던 곳에서 가져온 먹을 것이 다 떨어지기 시작햇다.

나는 주린 배를 쥐고 일어낫다.

'안돼겟어...다시 한번 그곳에 가야겟어....이대로 굶어죽을순 없어!...'

그리고 설인을 보앗던 그 곳으로 다시 발걸음을 옮긴다.

'만약 그곳에도 먹을 것이 없다면 어쩌지?....'

문득 그런 불길한 생각이 들엇지만 배가 고파서 생각하는것조차 힘들다...

사박.....사박....

눈 밟는 소리가 귀에 맴돈다.

그리고....

설인을 보앗던 곳에 다다르고.....다시 한번 그때의 설인을 본다.

몸이 굳어서 움직이지 않는다.

'젠장....들어갈 엄두도 나지 않아....'

하지만 배에서 나는 투정소리에 이윽고 앞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나는 설인 바로 옆의 눈더미 뒤에 숨어서 주위를 살핀다.

그때

옆의 프로스티 시체가 눈에 들어온다.

체구는 작은걸로 보아 해츨링으로 보이고

왠지 모르게....낮이 익다....

설인이 있단 것을 까맣게 잊고 그 프로스티의 시체로 다가간다.

그리고....

"프리!!"

나는 그 시체가 프리라는 것을 알아보앗고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그리고 설인이 그 소리를 듣고 내 쪽으로 다가온다.

그제서야 나는 설인이 있단 것을 상기한다.

'저.....자식이....프리를 죽엿어....!"

분노로 인해 시야가 붉어진다...

그 후..곧장 설인에게 달려든다.

설인은 나를 보며 비웃고 나를 한손으로 움켜쥔다.

그 순간..

설인의 옆에 검은 양쪽 손이 나타나 나와 함께 움켜쥐더니....

폭발한다.

그 후...

나는 온몸이 눌려 짓이겨지고 화상 입은채로 정신을 잃는다


-이해 못하셧을수도 있어서 설명하지만 검은 손으로 움켜쥐고 터트리는것은 어둠속성 각성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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