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계 벤트라는
하나의 생명으로부터
태초신.지금의 신으로 이어져서
현재의 아름다운 땅이 되었습니다.
이 땅의 신의 이야기부터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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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밀린 일거리만 몇개야\"
피곤하다는듯 기지개를 펴곤
인간계.용계를 번갈아 보는 인페르나.
\"몇개 안남았잖아.엄살좀 그만부려 .\"
잠시 인페르나를 보다 다시 할일을 다 하고
차 한잔을 마시는 포시티아
\"아 전쟁이나 일어나라\"
무기를 휘두르는 시늉을 하며 눈치를 보는 아렌
\"뭐래냐.내할일 완전 많아짐.\"
이라며 아렌을 노려보는 블러드 퀸.
이들은 서로 도와가며 살아간다.
신이라 재판이 아니라면
절대 죽지 않는다는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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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나는. 인간들을 위하여
기억의 땅을 만들어.
그곳에서 사는 인간들을 대상으로
관리하였다
그중심. 커다란 보석이 있는곳에는
항상 그곳을 지키는 용이 봉인되어.
기억의 땅을 지키도록.
인간으로부터 땅을 지키도록 하여
평화롭게 살아나갔다
그리고 용계는 루아닉스가
시간의 땅을 만들어 기억의 땅과 같이 설계하였다.
하지만 이 두 땅의 평화도 잠시
인간들의 욕심으로 용계에 넘어가
용계의 땅은 파괴되어만 갔고
타락한 인간들은
신계까지 넘보게 되었다
하지만 이를 안 신들은 대책을 세우려 한다
그 이야기.
-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