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편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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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방금 뭐라고...
{유리아} 아...아니에요.일단 점술집으로 가시죠.
[점술집]
{유리아} 자, 이제 설명해주시죠. 아까 그 모습은 도대체 뭐죠?
{레이} 저희도 자세히는 몰라요. 단서는 이 팔찌, 그리고 노웨마와 저네르,
이 두 드래곤 뿐이에요.
[천계]
{고대신룡} 노웨마와 저네르가 지상에 있습니다! 도대체...
{기누} 뭐라고!? 고대신룡, 정말인가?
{센즈} 그들이 소울스톤의 봉인에서 벗어나다니... 말도 안돼!
{다이즈} 흠...
{기누} 다이즈!
{다이즈} 루즈 녀석... 움직이기 시작했나...
[다시 지상]
{세이} 그런데 아까 우리에게 루즈에게 선택 받았다고 하신건
무슨 말이시죠?
{유리아} 이것은 제가 저번에 빛에 탑에서 발견한 문서에요.
읽어 볼게요.
천계에는...루즈라는... 이름의 창조의 신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루즈는
...신성과 혼돈속성의 드래곤을 만들었다...루즈는 그 드래곤을 데리고
천계를 공격했다...아모르는 루즈를 추방하고....신성과 혼돈의 드래곤을
엘리시움의 보석, 정령석에 가두고 그 정령석을 소울스톤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후 카데스, 크로낙 때문에 엘리시움에 위기가 닥치고,
엘리시움의 정령들의 힘이 약해졌다. 그리고 드래곤을 가둔 소울스톤은 점차 힘이 약해졌...
{유리아} 그 다음부터는 찟어져서 볼수가 없네요...
{레이} 이 팔찌가 소울스톤이라는 물건이었군요. 그런데
이 소울스톤이 3조각으로 분리돼서 날아간겄은...무슨 의미지?
{세이} 그러게 말이야.
{유리아} 나머지 2조각을 찾으면 큰 단서가 됄지도 몰라요.
{레이} 하지만 어디로 날아간지도 모르기 때문에 찾기는 무척 힘들 거에요.
{유리아} 아...그래! 정령석을 만든 사람들인 엘프라면 알수 있을지도 몰라요!
{세이} 그런 방법이 있겠군요. 엘프들은 어디에 살죠?
{유리아} 그들은 아마 또다른 대륙인 엘리시움에 살 거에요. 예전에는 결계 때문에 갈수 없었지만
지금은 결계가 약해져서 갈수 있을 거에요.
{레이} 그럼 지금 출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