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고양이잘그려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재미가 없어도
즐겁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실은 이런 코믹이나 세뇌 이런만화 쓰려면 진짜 창피한 기분 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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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신룡 ] " 광명의.. 파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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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과과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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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신룡 ] " .. 콜록콜록, 엔젤 드래곤, 루네 - ! "
[ 의문의 인간 ] " 하하, 루네는 내가 갖고 있지… .
따라 오려면, 따라 와 보렴… "
하고 의문의 인간은 어둠의 그림자에 " 스윽! " 하고
사라졌다.
[ 고대신룡 ] " 으, 분해! 나중엔 잡고 말 테다…. "
고대신룡은 발을 동동 구르며
울음을 참고 있었다.
허나 파워 드래곤은 달랐다.
[ 파워 드래곤 ] " 흠, 뭐.
정 그렇게 루네와 엔젤 드
래곤을 찾고 싶다면야…. "
파워 드래곤이 무지개 색 윤기가 나는
구슬을 고대신룡에게 던져줬다.
[ 고대신룡 ] " 이.. 이게 뭐야? "
[ 파워 드래곤 ] " 신룡들만 쓸 수 있는,
어떤 사람이 어디 있는지 찾아서 그곳
으로 순간이동 시켜 주는 구슬이야 "
다크닉스, 고대신룡, 빙하고룡, 번개고룡은
파워 드래곤이 그렇게 길게 말하는걸 처음
봤다고 생각할 만큼 평소보다 길게 말했다.
[ 고대신룡 ] " 어쨌든, 이걸로 의문 어쩌고 하는
인간을 찾으면 되는거지? "
[ 파워 드래곤 ] " 그렇지! "
파워 드래곤이 맞장구 쳐 주는 것도
처음 봤다.
[ 다크닉스 ] " 그러면 빨리 찾아보든가,
이걸로 왜 우물쭈물 하는 거야? "
[ 빙하고룡 ] " 그, 그래! 한 번 해봐! "
[ 번개고룡 ] " 진정해, 워워! 하겠다잖아. "
[ 고대신룡 ] " 그래, 한다! "
고대신룡이 마음속으로 그 의문의 인간을
생각했더니 구슬이 연해지면서 투명해졌다.
그러더니 그 구슬 속에 의문의 인간이 나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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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문의 인간 ] " 엔젤 드래곤이
상처가 깊구나.. "
[ 엔젤 드래곤 ] " 주인님..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
[ 의문의 인간 ] " 흠.. 그건 차차 알게 되겠지? "
[ 엔젤 드래곤 ] " 근데, 저 악마 구슬은 뭡니까,
주인? "
[ 의문의 인간 ] " 루네.. 라는 강한 드래곤이
저기에 봉인 돼 있다.. 그 구슬의 힘을 받으면
더 싸움이 잘 될 거야.. 필요할 때 세뇌도 하지
…. "
[ 엔젤 드래곤 ] " 크흐흐.. 그렇죠, 주인!
그렇게 하면 신룡들 정복은 시간문제라니까
요! "
[ 의문의 인간 ] " 아니, 고대신룡과
다크닉스, 그리고 3대 신룡이 있으니
까, 루네와 너는 상대도 안 되겠지….
아니 그 전에 끌려가서 정화되고 말 거
야…. "
[ 엔젤 드래곤 ] " 그렇군ㅇ.. "
엔젤 드래곤은 맞장구 치려다가
오른쪽 어깨를 움켜잡고 쓰러질듯
말듯 했다.
[ 의문의 인간 ] " 걱정 마라,
어둠의 정기를 더하면 될 테니
까…. "
어둠의 정기라고 거짓말 쳐 놓고는
의문의 인간은 엔젤 드래곤의 세뇌
력을 더 높였다.
[ 엔젤 드래곤 ] " 오, 기운이 나는
군요, 주인! 이제 물리치러 갑시다.
크하하하! "
[ 의문의 인간 ] " 그래, 엔젤 드래곤..
힘내라.. "
그리고 의문의 인간은 구슬이 된 루네를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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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신룡 ] " 으, 의문의 인간의 존재는
과연 어떤 것일까? "
[ 다크닉스 ] " 마법사 아닐까? "
[ 빙하고룡 ] " 나쁜 사람~ "
[ 번개고룡 ] " 악마, 데빌 아닐까? "
[ 고대신룡 ] " 각자 의견이 도움이 됬어.
그럼 어둠 편에 서 있다는 걸 알았지. "
[ 파워 드래곤 ] " 고대신룡!!
빨리 정하고 구출하러 가!! "
[ 고대신룡 ] " 아, 깜짝이야! 놀랐잖아,
파워 드래곤! "
[ 파워 드래곤 ] "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구하고 아모르 님
한테도 가야지 !! "
[ 번개고룡 ] " 잠깐, 파워 드래곤!
아모르 님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지금 어둠의 정기를 더하고 있는데
지금 공격하면 엔젤 드래곤은 어떻
게 되겠어!? "
[ 파워 드래곤 ] " 아 몰라! "
파워 드래곤은 단단히 삐친 모양이다.
그렇게 10분 동안 고민하던 끝에,
고대신룡이 의견을 냈다.
[ 고대신룡 ] " 우리와 같은 신룡들이
또 있잖아? 라파엘, 바알, 스파이시, 그
리고 파이썬! "
[ 다크닉스 ] " 좋은 생각이구만~
니 멍청이 머리도 도움이 될 때가
있네? "
[ 고대신룡 ] " 뭐? 짜샤~ "
고대신룡과 다크닉스가 싸우는 동안,
3대 신룡들은 철저히 준비했다.
[ 고대신룡 ] " 흥! 어쨋든
오늘 단단히 자 보고 내일
가자! "
[ 다크닉스 ] " 흥, 그러던지! "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몸을
반대로 하며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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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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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신룡 ] " 좋아, 준비 다 됬어.
이제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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