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아이#1화
조코챤
어느덧 2년이란 새월이 흐르고...., 고대신룡과...엔젤드래곤 사이에서 아들, 즉 고대주니어가 테어났다.
번개고룡,빙하고룡,파워드래곤,바알,라파엘,스파이시 등 여러 드래곤들이 축하하여 기쁨을 만긱하고 있었던 때.
기쁨도 잠시, 어느 한 드래곤이 말했다.
'...고대신룡님....그..아이는....오드아이 입니까?!'
이 드래곤의 말에 술렁거리기 시작하였다.
'네...네?!...오..오드아이라뇨...?'
엔젤드래곤이 놀란듯하며 아이를 살펴 본다.
'아아......아.....'
엔젤드래곤이 울먹이며 말했다.
'에...엔젤...당신이 잘못 본걸수도 있소....내..내가 보겠소"
고대신룡이 놀란 가슴을 쓰라내리는 척 하며 아이를 받았다
'이....이런....'
고대주니어는 초록색눈 이어야 하지만. 한쪽은 초록, 한쪽은 '어둠'을 뜻하는 검정색눈이 였다.
상황은 심각하게 변했다.
'그 아이를 어서 버려요!'
'불행이 올것같다!'
'당장 버려! 어둠의 기운, 즉 검정색 눈이야!(빛 속성들은 파란색.)
급기야 엔젤드래곤은 쓰러졌다.
상황은 아주 심각하게 변했다.
빛속성(신)들은 어둠을 싫어하기 때문에 급기야 고대주니어에게 공격하는 용들도 생겼다.
'이..이봐요! 제가 잘 키우겠소....'
'어둠에 더이상 물들지 않게...!'
'이 아이는 버릴수없소! 나의 피를 이어받았소!'
고대신룡의 함성끝에 침묵이 흘렀다.
스파이시가 말했다.
'여러분, 악,어둠에 물들지만 않으면됩니다...진정하십쇼.'
라파엘이 말했다.
'스파이시의 말이 맞습니다...그 아이는 신의 피를 물려받은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