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드디어 그날이 왔군.....
평화로운 드래곤마을
그러나 정의롭던 4대신룡이 불이의 사고로 죽고 용감한 고대신룡의 아내와 고대신룡의 아들과 딸 밖에 안남았다.
고대주니어 [우리이제 어떻해요? 엄마....무서워요...엔젤주니어....]
엔젤주니어 [이제 오빠가 새로운 주인공이 됄걸?]
엔젤 [그래....엔젤 주니어말이 맞단다...고대주니어! 이제너가 고대신룡이야!]
고대주니어 [하지만....저에게는 빙하고룡님과 파워드래곤님, 번개고룡님처럼 도와줄 드래곤이 없는걸요....]
엔젤주니어 [그렇지않아!! 오빠에게는 우리와 오빠의 친구들이 있잖아!!
고대주니어 [정말...내가 그럴수 있슬까?]
이상!! 제소설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자작룡 신청받아요!! 어짜피 없겠지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