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그저 어둡고 아무것도 없는 나의 꿈속이다.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어떻게 왔는지,내가 누구인지 조차모른다.
내가 아는건 밖은 조용하고, 하늘은 어두운거 아닌 별이 빛난다는거, 그리고 지금 내가 있는곳이 따뜻하다는것 뿐이다.
이 집의 주인이 누군지, 나를 데리고 온게 누군지 조차모른다. 난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게 갑갑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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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탁'
소리와 함께 어두운 청색에 밝은 빛이나는 은색 줄무늬를 갖고있는 아이가 나왔다.
그순간 언덕에서 하늘을 슬프게 바라보고 있던 아이가 소리가 난곳을 보며 말을 했다.
"일어났구나^^ 기다렸어. 내 이름은 피메아 쓰러져있길레 데려왔어. 괜찮아 보이네! 이름은 어떻게 되니?"
하지만 피메아의 말에 그 아이는 그저 난감하고 당황스런 얼굴로 고개를 젛는다.
"기억이 안나는구나... 알앟어^^ 괜찮아! 잊을수도있지! 상태가 심했었는데... 그럼, 베리아! 베리아로 하자. 너의 눈동자가 그애를 떠오르게 하네.... 그애도 그렇게 초롱초롱하고 맑았는데...."
베리아는 도통 무슨이야기인지 못알아 들었지만 알아들은척 고개만 약간 끄덕였다.
"얘! 거기서 뭐해?! 춥게. 이제 친구가 됬으니까 친구된 기념으로 같이 앉아서 하늘보자. 오늘이 밤하늘에 은하수가 보이는 날이야! 1000년에 한번 온댔어! 어서! 감기걸리겠다. 어서와"
그렇게 베리아는 피메아 곁에 앉아 같이 밤하늘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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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처음 들어와서 처음 써보는 소설이네여^^ 가끔씩 그림도 넣도록 하겠고요. 가능하면 음악도 살짝씩 넣어보겠습니다^^ 매주 일요일에 할께여^^ (시간은 자유입니다^^)
그럼 재밌게 봐주시고 좋은하루 되세여♥ (오타가 있을수도 잏어여. 그건 사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