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불만이 하나쯤은 있습니다.
불만이 없다면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부모님이 내가 원하는걸 않 사준다던지, 부모님이 좋아하는 드라마를 본다던지...
이러한 사소한 일이라도 그것이 커지면 큰 불상사가 생기기 마련이죠.
이런건 다 마음에 불만들을 썩혀와서 불상사가 생기는 것 입니다.
엄마라고... 아빠라고...
다 자기들 맘대로죠?
지들이 어른이면 다라고 생각하죠?
그런 쓰래기들은 없어져도 되요 :)
마음에 썩히지 말고,
그냥 표현하세요.
욕을 하면 좋아요 ^^
때려도 좋아요 :)
칼을 들면 더 좋아요 :D
피를 보게 하면 더더욱 좋은거죠 XD
그리고 숨이 끊어질때즘 말하세요
다 니가 자초한 일이야.
애초에 니가 내 말을 들어주든가.
라고 말이에요^^
어때요?
상상만 해도 벌써부터 기쁘고, 들뜨지 않나요?!
어서 실행에 옮기세요:)
#2
공부에만 찌들려 사는 당신.
하루쯤은 당신에게 휴식할 시간을 주세요 :)
가끔은 들고있던 연필을 잠시 내려놓고,
저 멀리 풍경을 보면서, 눈과 내 몸을 쉬게 해주세요.
근데 풍경이라곤, 회색밖에 않보이네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이죠?!
...하루종일 밥먹을때,화장실갈때 빼고는 책상에 앉아서 검정색 글씨를 보니 그렇게 됬네요.
안타깝네요
그러게 좀 쉬셔야죠?
맨날 하얀색 종이에 검정색 글씨를 보고, 쓰니 이렇게 되는거잖아요?ㅋㅋ
도와줘... 너는 방법을 알 거 아니야?!...
ㅋㅋㅋ 니가 자초한 일이야.
니 눈이 이상하면 뽑아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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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물 소설로, 세이브 해 놨다가, 웹툰으로 만들어낼 생각입니다 :)
저도 그냥 주구장창 만들어내는 거라서 스토리가 좀 이상하다고 느끼셔도 이해해 주세요....ㅎㅎ
진심 소설엔 소질이 없는듯 합니다...
다음엔 삽화도 들고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