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가 원하던것(엔딩2)
-루아스-
이번화 짤렸을수도 있습니다 (네버엔딩 입니다)
"카데스...... 너는 어째서 악이 돼었느냐......"
"글쎄? 그건 너가 알지 않을까? 네가 부족해서 그런것 이라고"
"내가 부족해.....? 나는 부족하지 않......."
"그런예기할틈 없을텐데"
카데스는 악으로 나를 감쌌다
"크윽...... 이게 무슨짓이냐! 카데스!"
"네가 없어야 이 세상이 모두 악으로 물들지........ 그러니까
넌 이제 죽어"
나는 악에 잡혀 움직일수 없었다. 하지만 난 엄청난 힘으로
악을 떨궈냈다.
"하아..... 내가 너를 너무 과소평가했나보군....아모르.
뭐..... 상관없어...... 이제 부턴...... 과대평가를 할거니까."
"씨끄러. 덤비기나 해라 카데스......"
그리고 전쟁이 끝났다.
몸이 움직이질 않았다.
나도,카데스도 그런것 같았다.
결국 우리둘은 일단 전쟁을 멈추기로 하였다.
선과 악의 전쟁은 계속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