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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킹(Returns)프롤로그

11 {MAK♡ARO}
  • 조회수408
  • 작성일2016.04.08
이 모든 일은 과거의 사건과 함께 시작한다... 

과거 몇년전 유타칸 전쟁이후 전쟁이 없던 광야한 어둠의 유적지,이곳에 내전이 끊기지 않아 이 황야지같은 곳에서 분리주​의적 삶을 살던 종족들이 많이 있었다.

이들은 비록 평화와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분리주의 어둠 속성의 용들의 부족간의 종족간 영역 및 세력간의 싸움만 있을뿐이었고 다른영역에는 영향을 끼치지는 않았다.

하지만...

갑자기 몇몇 어둠속성 부족들이 이유없이 갑자기 소리도 없어진채 사라지고 살았던 흔적 또한 완전히 사라졌다,그리고 내전이 점차 완화되고 회복하던중 갑자기 사라졌던 부족들이 이성을 잃고 무차별적으로 마을과 숲을 파괴하고 생명체라는 생명체는 전부 죽였다.

갑작스레 이성을 잃은 그들의 모습을 마치 살아있지 않은 언데드와 같은 모습이었다.

그러한 그들의 모습을 바라본 빛의 영지에서는 제압을 위하여 용병들과 함께 나서자 분리주의자들의 연합은 이 모든 사건의 원인은 저들의 괴략이고 계획이라고 생각하여 막아섰고 빛의 영지에서는 이를 설들하려 들었지만 통하지 않았다...

결국 이러한 논쟁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 연합측에서는 빛의 영지의 영역 침범을 막아섰고 의미없는 전쟁을 하게되었다.

빛의 영지와의 전쟁은 생각보다 빨리 끝나버렸는데,몇일 되지도 않고 항복을 선언하였다.

아무래도 부족한 전력과 완전하지 않은 연합군들은 막아서기에 아무래도 역부족한데다가 이성을 잃고 사라진 부족들이 전쟁중에도 시도때도 없이 마을과 숲을 모조리 파괴하고 그런 그들을 막으로 갈수도 없는 처지였기에 시작부터 너무나도 불리한 전쟁이었다.

물론 사상자가 많지는 않았지만 무력으로 영역에 들어온 빛의 영지의 용사들은 연합측의 용들을 해친거에 대해 자신들이 절때 해칠 생각이 없으며 나는 이곳에 일어난 사건에 대하여 알아보고 해결하기 위하여 찾아왔을 뿐이지 연합과의 싸움을 하러온 것은 절때 아니었다고 대표자이자 사령관인 고대신룡이 사과를 하면서 겨우 설득을 시켰고 연합측은 자신들의 오해가 잘못되었음을 알렸다.

설들을 마친후 연합과 용병들은 마을과 숲을 모조리 조사하여 놈들의 행적을 쫓아서 합동 조사를 나섰다,하지만 도무지 그들의 흔적은 계속된 탐색에도 찾는것 조차 할 수가 없었다...

게다가 그와중에도 사라진 부족들의 횡폐는 날이면 날마다 심해졌고 이는 유타칸 전체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연합과 용병들은 날이면 날마다 지쳐만 갔고 그들의 파괴는 날이면 날마다 커져만 갔다.

그와중에 얼마가 지나지 않아 또 문제가 생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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