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우리는 이 세계를 살아가야한다.
이 세계에서 살기 위해서는 서로 능력을 교환하면서
살아가야한다.
그 능력을 가지고 교환하는 사람.
그것을 우리는 '트레이드' 라고 부른다.
1년전..
"야.. 너무 늦는다..
빨리 좀 오지 그랬냐..
내 말이 우스워?"
난 빵셔틀이었다.
아무도 날 구해주지 않았다.
어느 날.
그 사람이 나에게 '트레이드' 하러 오기 전까지는..
"팍.!
야 꼽냐?
이거나 맞고 다시 사와!"
'휙!'
나는 눈을 찔끔 감았다.
하지만 아프지 않았다.
"뭐지..?"
모든게 움직이고 있지 않았다.
마치 시간이 멈춘듯이..
"무슨 생각 하고있어?"
"히익!"
뭐지..
갑자기 내 앞으로 나타나선..
"괴롭지.?"
"누군지는 몰라도..
니가 그걸 어떻게?"
뭐야.. 저거.. 무서워..
"아아..
소개를 깜빡했네?
나는 [ ] 천사야..
너에게는 들리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뭐야..
이름만 안들려..
"넌.. 무슨 목적이지?"
나에게 그 천사가 다가온다..
뭐지.. 뭘 원하는거지?
"아.. 겁 먹지마.~
난 너의 인생을 바꿔주러 온거야..
대신. 조건이 있어."
"..?
난 이대로도.. 괜..찮아."
큭.. 또 마음에도 없는말을..
"거짓말 하지 않아도되.~
난 너네 인간들이 말하는 '트레이드' 를 하기 위해서
온거거든"
그럼..
이자도..
능력자..?
"그럼..
할께.. '트레이드' "
무섭지만..
내 인생이 바뀐다면야..
"그럼..
감사합니다 고객님..^
소모값은 당신의 시간을 가져가죠..
그 시간은 남에게서 뺏으실 수도 있습니다..
단. 죽여서 말이죠.."
뭐..?
사람을 죽여?
그리고 시간을 써?
그러자 갑자기 천사가 내몸으로 들어왔다.
"흐악.. 갑자기뭐야.."
"계약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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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시작해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