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습용 소설입니다!
ㅎㅎㅎ...첫작이네융!
어느 평화로운 유타칸 지역.이날의 평화란 깨지지 않을거라 믿던 그 날에.
평화가 깨질 위험에 빠진 후.유타칸지역의 평화는 점점 깨지고.
몬스터들은 울부짖고,영웅들은 헤어나가다 죽는다.
그러기 위해선 강력한 무언가가 필요했기 떄문에 영웅들은 잠시 고민하다가.
어린 '고대신룡'을 발견하게 된다.
곧이어.그 영웅은 그 무언가가 드래곤이라는것을 증명할 수 있었다.
그 '고대신룡'은 알.해치.해츨링.성체.캡슐으로 커가면서 자신이 커가는것을
깨달았다. 그 영웅은 '창조의 신 아모르'가 최초로 발견 한 드래곤이었고.
곧이어 드래곤빌리지에서 온 드래곤들이
하늘에서 전쟁을 벌이게까지 되고.
결국.아모르는 드래곤들을 알로 변화시켜야만 했고.
'다크닉스'만 지하에 봉인시켜 놓았다.
누군가가 알들을 부화시키기 위해서 아모르가 직접
'드래곤부화기'를 만들어 상점에 팔도록 해 두었다.
그후.다른 몇몇사람들도 전쟁이 끝나자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고.
이미 세계는 폐허가 된 후였다....
그리고 그 세계는 '유타칸'.
'창조의 신 아모르'가 최초로 드래곤을 보낸 최고의 장소.
그들의 세계는 점점 드래곤 부화가 풍습이 되어버렸다.
???:....이번에는 우리가 졌지만.다음에는 절대안질거다!아모르!!
아모르:........그래...
드래곤과의 전쟁은 끝났고.세계의 발전은 계속되었다.
젬을 착용시킬수있고.아이템도 착용시킬수 있다.
아모르는 흐뭇해하는듯 한 세계에서의 평화를 지키는 '신'이 되어
유타칸의 신이되었다.
시하:아진짜~힘들어죽겠네.여기는어디야?대체 뭐하는곳이야?
마리:나도 모르겠는뎅?가보자!
시하:잠..잠깐만!!!
마리:어?이건뭐지?
시하:ㅇ..알?
마리:이건..드래곤 알인가?
시하:말이되?그냥 타조알에 색칠한거야!
마리:어?깨어난다!
시하:ㅁ.뭣?
(찌지직.찌직....)
마리:꺅!
시하:뭐지?
마리:드래곤이다!!!!!!!!!!!
시하:뭐?????????거짓말!
마리:진짜라구!!
시하:엇..이건!!진짜 드래곤??
다음화에 바요~
재밋게 읽어주신 님들 감사함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