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 전 고대신룡과 그의 펫 슬라임이 있었다.
그리고 고대신룡의 이름은 주드 였고 슬라임은 도고 였다.
그 둘은 둘도 없는 친구였다.
그러던 어느날 슬라임은 동생이 보고 싶다며 난리였다.
"주드! 주드! 나 동생이 보고 싶어. 스노우 마을 까지 데려다줘!!" 도고가 말했다,
"도고, 난 가기 귀찮아. 그리고 네가 보고 싶은데 왜 나까지 끌고 갈라 그래?"
주드는 피곤하다는 듯이 말했다.
"싫어, 무섭단 말이야! TV에서 봤는데 좀비가 실제로 있을 수도 있대."
도고는 벌벌 떨며 이야기 했다.
"안그러면 나 울거야!!"
내가 안알려 줬나? 도고는 소리를 지르면 귀가 사라질(?)수도 있다구!
"알았어!알았어! 데려다 줄게."
"오예!"
도고는 신이 나느 것 같았다.
"내일 아침에 가자."
"알았어!"
다음날 아침.....
다음에 계속 (너무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