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가면 나도 갈께. 내가 가면 너는 어떻게 할거야?
ßƏVƏÑ
여러분 안녕하세요!!
친구랑 가위바위보를 져서 분량을 늘리기로한 ßƏVƏÑ입니다...
흙흙모래모래자갈자갈
됐고시작하져
1전쟁의 시작
다크닉스는 루가르와 산책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는 [신]을 보게되었다.
[아모르] 그는 아모르를 보고 어떠한 확신을 가지게 됬다.
자신이 신이 됄 수 있다는 확신을...
신은 무언가에 집중한듯 했다
그는 어떻게 무슨 확신을 가졌나...궁금할것이다....
아모르는 드래곤을 만들고 있었고 예전고 다르게 땀을 뻘뻘흘리며
피를 울컥 쏫아냈다...
루가르는 그런주인의 욕망에 사로잡힌 모습에 실망하였고
서류를 전달하는척 그모습을 알렸다.
고대식룡은 아모르에게 그사실을 알렸고 고대식룡은 한가지
{스킬}을 받게된다.
{빛의 심판}악을 심판하라고 뜻을 전함과 동시에 아모르는 루가르에게 예언을 한다.
"당신은 사랑하는 이를 지키십시오"
루가르는 그말을 듣는 순간 미 친듯이 날아갔다.
자신의 친구 자신의 사랑하는 친구들이 위험하다고...
루가르는 도착했지만...
이미 블랙퀸은 탈진상태에 피를 쏟아냈고
윗치는 열심히 아니 물고 늘어지기로 블랙퀸을지켰다.
루가르는 그들을 데리고 빛의 신전으로 순간이동을 하여
그들을 열심히 간호했고 자신의 목숨을 대가로
그들을 살렸다.
아모르는 그런 루가르를 가엽게 여겨 또다른 존제로 환생을 시킨다.
그렇게 해서 환생한건 [바리안]그는 모든 기억을 잃고
블랙퀸과 윗치와 함께 악의 세력을 물리쳤다.
아모르는 자신의 생명력을 깍아.....
어둠과 빛 2개의 인격으로 나눈다...
기억은 공유하고 능력은 따로 마음데로 바꿀 수 있게
만들어 줬다.
그들은 더이상 지채할 수없다고 생각하고 아모르는 말을 했다
"빛과 어둠의 전쟁은 이루어졌다!
모두 용맹이 싸워 이기기를 기원한다!"
그렇게 빛과 어둠의 전쟁이 시작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