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날짜까지 2일이란 시간이 남았습니다. 학교도 빨리 마치니 좋을 따름이지만 제가 오늘은 저를 포함한 모두를 위한 시험 만점 기운을 쏟아 부으려고 합니다.
그림 번외편 시작하겠습니다.
여기는 드라쿤스쿨
항상 평소와 같이 친구와 수업시간에 장난을 치고 떠들무렵..... 종례에 담임선생님께서 하는말..
담임 선생님: 자, 여러분 저희는 1주일 후에 필살기 시험을 치겠습니다. 만점 기준은 장애물을 없애버리거나
태우거나 어쨋든 장애물을 처리해주면 됩니다.
나: 필살기? 나는 인간이라 필살기가 뭔지 모르겠는데...
짝: 나는 청룡이라서 나와 비슷한 형태의 기가 나온데!!, 그거면 최강이지 않냐??
나: 나는.....
내 앞의 아이: 다른 반에 다크닉스라는 애가 있는데, 걔는 청룡 너보다 쎄대...
짝: 그래봤자.. 고대신룡 그 귀여운애가 은근 더 세던데?
나: 하... 내가 인간인게 한심하다...
5시간후...
집에서
나: 엄마.. 학교에서 필살기 시험친데요
엄마: 그래? 잘됐구나? 근데, 필살기 있니?
나: 저 인간이잖아요? 그래서 필살기가 없어요...
엄마: 음,,, 넌 필살기가 뭐라고 생각하니?
나: 저는 막 제 친구들이 기뿜고 왁 하는 그런거요..
엄마: 아니란다.. 필살기란 진정한 너에게서 나오는 너의 실력이란다.
나: 진짜요?? 그럼 제 필살기는 뭐란 말이죠?
엄마: 그런~ 니가 정해야지!
나: 네! 고맙습니다.
1주일후...
시험장
선생님: 야! 넌 필살기 쓸 수 있니? 그냥 기본점수 줄테니 나가봐~ 다음!
나: 아니요! 저는 있습니다.
선생님: 그럼 한번 보자!
나: 잠시만요.. 아! 제가 저 장애물을 넘어보겠습니다.
선생님: 뜀틀은 왜? 너 그거 못하잖아 ㅋ
나: 아니요. 저의 필살기는 포기하지 않는 정신입니다!.
제가 넘어보겠습니다.
선생님: 알았는데, 다쳐~ 하지마
나: 합니다. 시~~~작!
내가 꿈도 못 꾼 뜀틀 10단을 넘었다.
선생님: 그렇구나! 진정으로 내가 알아보지 못했어.. 누구보다 큰 용기와 자신감이있구나!
나: 아닙니다. 저는 평범할 뿐 다만 노력했습니다!
여러분! 이번 편은 좀 망작이지만 일단 내용은 전달 되었길 바라면 모두 만점 받고 재밌게 드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