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무서운 이야기
워글리프
나는 새벽에 놀이터에 나갔다 .....
혼자 멍때리고 있었다... ..
그때 붉은 구두가 내눈에 보였다.
그 구두는 달빛에 비춰져 더 붉게 빛 났다.
그......
구두를 보고 난 그 구두가 있는 곳으로 점점 더 가까워졌다.
점점 더.......
점점 더.......
그때.....
어디선가 "이리와 이리와 ......"
난 그 소리에 점점 차도를 향해서 갔고
차도에서도 "이리와" 라는 소리는 꼐속났다.
정신을 차려보니 인근의 한 병원이였다.
그리고 그 놀이터를 가보니 .....
이미 폐허가 됀 으스스한 놀이터였다.
제가 소설은 처음이고 맟춤법을 만이 틀린거
같네요.
재밌게보시고.....
해피 할로윈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