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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이벤트] 몬스터의 마음

42 Mayo(마요)
  • 조회수274
  • 작성일2016.11.02

난 드래곤 테이머다.

이름은 알렌.

난 유타칸의 몬스터와 교감하고 싶다.

그리고, 몬스터를 해치는 사람을 줄이고 싶다.


몬스터란.. 왜 당하기만 해야하는 것인가?

왜 차별받아야만 하는 것인가?

난 그저 이 두가지가궁금하다.

.

.

.

.

.

.

.

유타칸의 이른 아침 6시.


난 내 내 파트너,흑룡과백룡에게 밥을 주러간다.


알렌:블랙~화이트~


그렇다.

두 드래곤의 이름은 블랙과 화이트이다.


난 블랙과 화이트에게 밥을 주고,

희망의 숲으로 갔다.

그리고 평소 하던대로

몬스터들에게 말을 먼저 걸었다.


알렌:여어~ 핑크슬라임, 닌자사슴... 둘 다 잘 지냈어?


몬스터들도 날 평소처럼 반겨주었다.

블랙, 화이트도 몬스터들과 친하게 잘 지낸다.


요즘에 새로 태어난 닌자 사슴의 아들

헨리는 정말로 귀엽다.


.

.

.

잠시 뒤,

칼렌이라는 테이머가 희망의 숲에 몬스터들을 무찌르러 왔다.

난 몬스터들에게 숨으라 했다.


그리고 난 칼렌이라는 테이머에게 말했다.


알렌: 너 여기엔 왜 온거야?


칼렌이 말했다.


칼렌: 당연히 몬스터들을 무찌르려고.

 그리고서 내 고대주니어를 강하게 키우고

콜로세움에 내 보낼거야.

그러니까 비켜!


칼렌은 날 밀어버렸다.

난 넘어질뻔 했지만

블랙과 화이트가 등을 받아줘서 넘어지진 않ㅇㅆ다.


알렌:너 무슨짓이야!?


난 칼렌에게 계속 무슨짓이냐 했지만,

칼렌은 몬스터만 찿아다닐 뿐이었다.


그러다, 닌자사슴의 아들 헨리가

모르고 뒤로 넘어져, 칼렌의 눈에 보였다.

칼렌은 재빨리 고대주니어에게

헨리를 죽이라 했다.


헨리는 도망가려 했지만,

안타깝게도 칼렌으 고대주니어가 더 빨라서

잡혀 죽고말았다.


난 막으려 했지만, 내가 한발 늦어,

한 생명이 지금 막 떠나갔다.


난 나도모르게

칼렌!너! 뭐하는 짓이야!!!


라고 말했다.


칼렌이 말했다.

칼렌: 몬스터는 있을필요도 없어.

바보같으니라고.

그렇게 교감할 바엔 차라리

드래곤을 육성이나 시키든지,

드래곤을 더 강하게 하라고!멍청이..!
감히 나한테..!쳇!


칼렌은 그 말을남기고 떠나갔다.


닌자사슴 헨리의 아빠는,

끝까지 칼렌의 뒤를 말없이 쫓았다.

칼렌은 그것도 모르고 자신의 마을로 갔다.

.

.

.

칼렌이 사는 마을 엘리시움.


칼렌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다.

그러다 고대주니어가 장난을 치자,

칼렌은 고대주니어를 밖으로 쫓아내고, 마구 때렸다.


고대주니어는 한쪽팔에 조금 금이가서 많이 아파하였다.

닌자사슴은 그걸 목격하고,

빨리 고대주니어의 상처, 팔을 치료했다.

그러고 나니 벌써 12시가 되었다.

칼렌은 잠들었다.


닌자사슴은 말없이 눈물을 흘리며 칼렌의 방으로 들어갔다.


마을사람들이 말했다.


"오늘밤은 비명소리가 좀 더 크네?"


해석:


엘리시움 마을 사람들은 몬스터들을 주로 많이 죽여서

몬스터들은 복수를 결심하였다.

그러므로 마을 사람들은 매일 밤 공포를 느껴야 하고

비명소리는 몬스터를 죽인 테이머의 비명소리로,

몬스터가 복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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