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심하구나 제타야 그까짓 드래곤들쯤이야 이몸에게도 수백마리가 있다. 이제...복종하거라..."
오버로드가 외쳤다.
"하..하하.."
"죽음에 임박하니 미치기 시작하는군... 기다려라.. 고통없이 해결해주마."
오버로드가 손에 연기를 피우며 말했다.
"등X 같으니라고"
'!!!'
"내가 평범한 드래곤 한 마리에 내 목숨을 걸었겠나?아니다...궁금하지?"
"무...무엇을..."
당황하는 꼴이라니..크킄
"알고 싶지 않아도 알게 될거야...지금!"
@고대신룡4@크워어!
"저...저것은 고대신룡?"
오버로드가 겁에 질린 얼굴을 하더니 쓰러졌다.
"고대의 신룡이시여. 저 불쌍한 영혼을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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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투 후에, 오버로드는 몰락하고, 클라시아 대륙은 잠시나마 평화를 되찾는 듯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