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죄송... 엄마의 날카로운 눈초리에 걸려서 못썻어요. 오늘부터는 쓸 겁니다!
기대+추천+추댓=작가의 행복+더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공식을 잊지 마세요!
(솔직히 이게 협박이지 공식인가)
~~~~~~소설~~~~~
미르:아이언의 빠른 속도에 맞설려면 속도의 발톱밖에 없어
에디카:속도의 발톱은 전설의 용기사, 비무트가 가지고 있잖아!
미르:알아, 그러니까도전하는 거야
보류슈:하지만......
비무트의 산
미르:비무트! 결투를 신청한다. 3대1이야
비무트:훗, 너같은 녀석들이 20명정도 왔지만 몇대 몇이든 참패했어
미르: 시끄러워! 전투하자 애들아!
비무트:흥, 날 우습게 보지 마
비무트가 바하무트로 변신했습니다
미르: 포스는 대단하지만, 우리가 이길 수 있어!
미르: 필살기! 워터 스매쉬!(물의 채직으로 마구 때린다)
보류슈:필살기 어둠의 일격!(어둠에서 갑자기 튀어나와 강한 일격을 날린다)
에디카:필살기! 핵폭탄!(핵폭탄을 쏜다)
비무트:흥, 메가플레어!(엄청난 열기로 왠만한 공격은 부숴버리고, 드래곤들에게도 엄청난 피해를 준다)
쿠앙!!!!!!!!!!!!!!!!!!!!!!!!!!!!!!!
워리키,슈라켄, 메탈이가 전투불능이 되었습니다
비무트:(사람으로 돌아오면서) 좀더 커서 와라! 드래곤 회복시키고 워프해줄 테니.
슈웅!
미르:상대를 너무 엿봤어, 일반스킬 하나로 우리의 필살기들을.....
에디카:호텔가서 생각하자!
이번에는 비무트의 강한 공격력에 당했군요! 대책을 마련해야 할 텐데..... 7화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