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위대한 드래곤 테이머들의 이야기이다
.
.
.
.
.
.
.
.
.
.
.
.
.
.
.
.
.
.
.
.
.
.
.
.
유타칸 대륙의 어느 맑은 날,
붉은 머리카락에 황금빛 눈동자를 가진 한 소년이 대륙을 돌아다니고있었다.
이리저리 헤매는 것을 보아 아마 이 대륙에 처음 온 소년인 듯 하다.
그때, 누군가가 소년에게 걸어왔다.
녹색의 탐험가 옷에 포니테일로 묶은 금발, 그리고 푸른 눈동자를 가진 소녀였다.
이 소녀 옆에는 파란색 꼬리와 발, 그리고 붉은 눈동자를 가진 알이 있었다.
소년을 본 소녀는 그에게 말을 걸었다.
"어라? 처음 보는 얼굴인데? 반가워!"
이것이 이 둘의 처음 만남이었다.
----------------------------------------------------------------------------------
안녕하세요! 오늘 마침 새로 들어온 박SSING입니닷!
이 소설은 몇몇 분들은 알아채셨을 수도 있지만
드래곤빌리지 게임의 이야기를 그대로 소설로 옮겨보는 것입니다.
다 아시는 이야기라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게임 속에서는 주인공(유저)이 하는 대사가 없잖아요?
여기서 소년이 바로 그 주인공(유저)로 나와서 제가 게임을 하면서 하고싶은 말이나
드는 생각 등을 말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다른 캐릭터들 대사도 약간 추가하거나 바꾸거나 하기도 할거구요.
이 소설은 그냥 제가 드래곤빌리지 일기를 쓰는 거다 라고 생각하시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담
그럼, 많이 봐주세요!!^^!!
(참고로 이 소설은 드래곤빌리지2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