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기요..."
어디선가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목탁과 십자가를 들던 초록초록한 소녀는, 그녀의 가이드 드래곤인 히에나곤과함께 니타났다.
"데이트 고민인데요..."
그녀의 눈에는 민트마리에 머리카락밑이 노린빛이 나는 드래곤의 폴리모프형이 고개를 내밀고 있었다.
"아, 잘 오셨어요"
"때마침, 몇분 더 계시는거 같은데요?"
자세히 보니, 무당같기도 한 성자 라는 소녀는 의뢰하러온 여자를 의자에 앉혔다.
"무슨고민이죠?"
"말씀 드리자시피 데이트 문제지만..."
"남친과 크기 차이가 너무 많이 나요"
그녀가 말하길... 남친이 쭉 서서 8명은 있어야된다는 이야기였다.
안다치고 남친 기븐좋게 하는게 목적.
다행히 남친은 여친이 코디해준다 카더라...
"단장님께 가시죠"
소녀는 그녀를 안내하였다.
안녕+!!!!
그저 단순한 이야기에서.멋진 이야기로 탄생된 합작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