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빌테일 프롤로그
여기다뭘적어
안냐세여! 이번에 소설 처음써보는 여기다뭘적어에요!
제가 옛날에 유행했던 언♡♡일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소설을 쓰려는데...문제되면 지울게요...하하
그럼 시작할게요
아주 먼 옛날, 인간과 드래곤이 이 땅에서 살고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인간과 드래곤과의 전쟁이 일어나고 말았다
힘이나 지혜로 보면 드래곤이 훨씬 월등하지만, 그 당시 드래곤들 사이에서도 갈등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로 뭉쳐 열심히 싸운 인간이 간신히 전쟁에서 승리하게 된다
인간들은 다시 이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남은 드래곤들을 땅속에 봉인했다.
그로부터 매우 오랜 시간이 흐른 뒤, 한번 올라가서 돌아온 사람이 거의 없다는 이름없는 산으로 한 소녀가 올라가게 된다.
.
.
소녀:여기가 그 이름없는 산인가? 에바레스트(...)산도 올라간 내가 여기를 못 올라갈 이유는 없지! 좋아 지금부터 등산이다!
이 소녀의 이름은 프릴. 엄청나게 등산을 좋아해서 세상의 높은 산이란 산들은 모두 올라가본 프로 등산가다. 호기심이 많았던 그녀는 이번에 이름없는 산을 올라가보기로 한다.
프릴이 산을 올라간지 약 30분쯤 돼었을 때,
프릴은 위험한 곳도 없어보이는 이 산에서 왜 수많은 실종자들이 생겼는지 의문이 생겼다.
프릴:뭐야? 이 산 굉장히 평범하잖아? 그 소문 거짓말이었어? 정말 실망이네...어? 저 큰 구멍은 도데체 뭐야?
그녀 앞에는 대략 어른 열댓 명이 그냥 들어가고도 남을만큼의 넓이를 자랑하는 큰 구멍이 하나 있었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그녀는 호기심이 매우 많았기에, 가깝고안전해보이는 곳에서 그 구멍 안을 들여다보았다.
프릴:와...진짜 깊어서 밑에 뭐가 있는지 하나도 모르겠어... 잘못해서 떨어지면 끝장이겠는걸 피해서 가야지
프릴은 조심하면서 그 구멍을 지나갔다.
반쯤 갔을 때, 나무뿌리에 걸려 그만 그 구멍 속으로 빠지고 말았다.
프릴:으아아ㅏㅏ아아아ㅏ아아아아아라라라아아아아아아앙
(철푸덕)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정신을 차린 프릴은 방금 전과는 다른 곳에 자신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프릴:ㅇ...여긴 천국인가? 아냐 천국이 이렇게 어둡겠어?
그나저나 이 높은 곳에서 떨어졌는데 도데체 난 어떻게 산 거지?
프릴이 무심코 아래를 보았을 때, 그녀는 그 이유를 알 것만 같았다. 프릴으 밑에는 보라색 꽃들이 매우 많이 피어있었을 뿐만이 아니라, 누군가가 의도한 듯이 나뭇잎이며 덩굴이며 최대한 푹신하게 쌓여있었다.
프릴:? 여기에 누가 살고 있나 봐! 어서 찾아서 도움을 요청해야겠어 난 여길 빨리 나가고 싶다고!
그때였다.
땅에서 보라색 꽃 하나가 쑥 튀어나오더니, 말을 하기 시작했다.
???:안녕? 오랜만에 인간이 떨어졌네? 반가ㅇ...
프릴:뭐야? 어떻게 꽃이 말할 수가 있어? 게다가 얼굴도 있어!! 와우!! 나 태어나서 처음 봐! 굉장해!!!
그 꽃은 자기 말을 프릴이 잘라서인지 기분이 아까보다 좋지는 않은 표정을 짓고있었다.
프릴:아.. 꽃아 미안해...ㅎㅎ
???:인간, 나도 이름이 있거든? 꽃이라고 부르지 말아줄래?
프릴:꽃한테 이름이..?
???:그래. 너가 먼저 이름을 말해주면, 나도 내 이름을 알려줄게.
프릴:난 프릴이야. 네 이름은 뭐니?
???:내 이름은....
(계속)-------------------------------------
???:작가야 왜 거기서 끊니
작가:응 내맘
위에서 말했듯이 문제되면 지울게요..
그래도 악플은...달지말아줘요 언폭도 아니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