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빌테일 1화
여기다뭘적어
안냐세여! 여기다뭘적어예염 몰폰이어서 분량이 얼마 없어요
그리고 곧 학교가야해서 후딱 올릴게요
그럼 시작합니다!
플리마:반가워! 내 이름은 플리마야. 보라색 꽃 플리마.
프릴:어...그래.
프릴의 말이 끝나자마자, 플리마는 이상한 표정을 지으면서 말하였다.
플리마:그런데 너 말야......
프릴:ㅁ...뭐가?
플리마:아주 재밌는거 하나 알려줄까?
프릴은 플리마가 수상하였으나 그 '아주 재밌는거'가 무엇인지 너무도 궁금하여 일단 들어보기로 한다.
프릴:ㄱ.....그래.
플리마:여기 사는 녀석들은, 겉으로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드래곤이야.
프릴은 경악을 했다.
그 당시, 사람들은 드래곤들을 매우 나쁘다고 생각했다. 프릴도 같은 생각이었다.
프릴:.....거짓말!!! 그럴 리가 없어!!
플리마:현실을 부정하지 마. 그리고,
플리마:아무도 죽이지 마.
프릴은 아까처럼 그대로 앉아 있었다. 달라진 게 있다면 표정쯤 될 것이다. 프릴은 마치 겁에 심각하게 질린 건지, 플리마가 사라지고 한참이 지나도 그 표정 그대로였다.
한참이 지났다.
멀리서 발소리가 들렸다.
프릴은 다시 한번 새하얗게 질렸다.
프릴:ㅍ...플리마, 어디 있어? 나 엄청 무서워....
발소리가 더욱 커지자, 프릴은 꽃밭에 숨었다.
별일이 아니길 바라면서...
하지만 발소리는 점점 커져만 갔다.
결국, 그 발소리의 주인이 꽃밭 앞으로 왔다.
프릴은 지금 숨도 쉬지 않으면서 그냥 지나가길 바라고 있었다.
프릴은 그 누군가를 살짝 봤다.
그것 때문이었을까? 프릴은 그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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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키고 말았다.
발소리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볼수있음 낼 저녁에 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