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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잔혹동화OFF

59 신의대리인 흑막
  • 조회수300
  • 작성일2018.04.15

[02]잔혹동화OFF( 서서히 드러나는 대회 )

 

그가 이름을 말하려고하였으나 나는 보았었다. 그의 뒤에있던 검은 물체의그림자를 그 검은물체의 그림자는 서서히 커졌으며 그뜻은즉 다가온다.

 

김훈:ㅇ..위험해,,

 

하얀용:뭐...?

김훈: ㄱ,..그러니깐.. 너 뒤에!!!!!!

# 촤아악!!!!!!!!!!

하얀용은 김훈이 말함과 동시에 들고있던 낫을 이용하여 검은물체의 그림자를 꿰뜷었다.

 

검은물채: 키에에에에에엑!!!!

온사방에 검은 먹물들이 튀어올랐다.

 

하얀용이 낫으로 먹물이 튀지 못하게 막아주었다 그리고는 " 조심해 이건 그저 문어의 먹물이 아닌 독 이다. 방금 그놈은 ""독문어"" 라는 작자이고.

 

나는 그의 말에 경악을 하였다. ㅁ..뭐..? ㄷ..독? 그..런..! 그나저나 문어가 모래사장으로 올라오다니!

하얀용: 저건 어둠에물들어버린 사악한 마수"몬스터" 이니깐- 하지만,저 녀석들도 불쌍해.

 

나는 말했다. "왜? 저런 위험한 독문어 라고 하는몬스터들이 ? "

 

하얀용: 저것들도 처음부턴 사악한존재가 아닌 그저 피해자일테니깐.

 

( 피해자..? )

 

하얀용: "카데스"그가 모든것을 바꾸어 버렸으니깐.

​( 이거 글자 수정이 안돼서 이렇게 적어요. 양해부탁드려요 ㅠㅠ )

이제 가자고. 쓸데 없는이야기 는 할 필요가 아니 입에담을 가치조자 없다.

# 그가 조금 눈쌀을 찌푸리며,좋지않은 안색을 드러냈다.

내이름은 "루리아타"

그가 이름을 밝혔다.

루리아타: 이름을 이제야 알려주게 되어 미안하군. 잘들어,나와너는 현재 운명을 공유하는것과 마찬가지야. 넌 나를 믿어야하고 나는너를 믿어야하지, 내가 너를 배신할 이유는 없으니 몬스터 의 현혹에 넘어가지마. 그러면 우리 둘다 죽을목숨이거든 -

김훈: 그게무슨뜻이야? 운명의공동체,,,? 현혹?

루리아타: 흠...

그는 자신의 턱을 어루만지며 고민을하는듯-

그러니깐... 너가죽으면 나도 죽고 내가죽으면 너는 죽진않겠지만 몬스터들의밥이 되어 죽겠지?

김훈: 아...

루리아타: 그러니깐 제발 조심해라, 나부터챙기지말고 너부터챙겨 나보단너야. 너죽으면 나까지 죽으니깐.

김훈: 그럼 현혹은...?

루리아타: 그건 감언이설. 좋은말로 몬스터들이 꼬드기겠지. 그는 정말 진실을 말하는걸까? - 너가 이말에 갈등을하는사이 에 또는 아무생각없이 따라가는순간 우리둘다 다이. 오케이-?

김훈: ㅇ..오케이..

루리아타: 일단 우리둘다 먼저 살아서 돌아갈 생각 이나 하자고.-

김훈: 그러자

루리아타: 따라와, 해변은 몬스터들이 우굴거릴테니 저녁에 우리가 몬스터들의 잔치에 메인메뉴 가 될지도모른다고? 그러기 싫으면 잘 오던지.

김훈: 아,,그래

나는 그의 꽁무니를 따라가듯 그가 가는곳을 따라갔다. 그러자- 왠 오두막이 나왔다.

여긴...?

루리아타: 여긴 잔혹동화  OFF 의 영향을 받은곳. 전에도 말했듯이 이곳은 동화가 변형된곳 과 유타칸 이 섞인 공간.

이건아무래도 도꺠비 방망이 이야길지도-?

김훈: 도깨비방망이?

루리아타: 인간의아이야. 너는 인간이면서 그것도 모르냐-?

김훈: (우씨..) 나는 김훈이거든, 그래몰라. 책을읽지 않아서 지식이없네요!

루리아타: 왜그렇게 성을내냐?.. 그럼내가 말해줄게. 참나...드래곤인내가 이야기하다니...

도꺠비방망이는 양반과 평민이 나온다. 평민이 나무를 하다가 힘들어서 개암나무밑에서 누워서 쉬고있었다. 그런데 머리위에 개암열매가 떨어지니 자신의 홀어머니 가 생각나여 주머니에 가득 담았지. 그런데 왠걸-? 오두막에서 도깨비가족이 춤을치며 얼씨구 절씨구 장단치며 놀고있지아니한가? 금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그는 그장면이 궁금하여 오두막지붕위애 숨어들었다. 구경하던 도중 배가고파 자신이 주워두었던 개암열매를 먹자

"오도독"

도깨비들이 놀라 방망이를 잊은채 나몰라라 도망갔다지. 그래서 그 평민은 방망이를 얻어서 부자가 되었고 양반이 그 소식을 들은후 평민 과 똑같은 행동을 하였지. 그러나 도깨비들은 아이고! 저놈이 우리 방망이도둑 이라면서 혼쭐났다던가-?

사실 나도 잘은모르지만 대충이런 흐름이다.

김훈: 자기도 잘모르면서 나한테 뭐라고하다니...

나는 혼자 조용히 투덜거리어 불만을 표출 하고있었으나 그가 듣곤 나에게 " 아예 모르는것보단 낮지 않냐-? "

김훈: ( 우씨..!!!! ㅂㄷㅂㄷ 참자.. )

그가 오두막에 올라가서 앉으니 나도 똑같이 앉았다. 어디선가 소리가 들렸다.

??: 여~!~!~~!?

김훈: 누구지...? 나는 뒤로 돌아보려했다.

루리아타: 그거 말 안했는데 말야 김훈, 여기 p.k 도 가능하다고..

나는 짐작했다 우리를 부르는게 누구일지. 아마도... 우리 와 같은처지.

# 또각또각

점점 우리에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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