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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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전사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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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334
  • 작성일2018.04.16
제목, 숲속에서의 만남.

레지아나의 집 근처 호숫가 근처는 무척 어두웠다 레지아나는 그곳에 누가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물속을 살피는 어린 드래곤의 눈이 커졌다. 낯선 장소였다.
하지만 이상한 냄새가 그녀를 이곳으로, 그늘이 짙게 드리워진 이안으로 오게 만들었다. 그순간 어떤 물체가 그를 휙 스쳐갔다.
레지아나는 제자리에 멈춰서 가만히 귀에 집중을 해서듣고만있었다.
그회색 물체는 꼬리 두개가 닿을 정도 거리에있는 바위에 숨었다.
레지아나는 그것이 맘모치어라는것을 알았다.  그녀는 두뒤로 맘모치어의 헤엄치는 소리를 들을수있었다. 레지아나는 침을 꿀꺽 삼켰다.
꿈틀대는 위장을 안정시키고 맘모치어에게 뛰어들었다. 맘모치어를 바닥에 내동댕이 치어 기절시켰다. 
레지아나, 휴, 잡았다. 
근데 근처에서 이상한 소음이 들렸다. 
그순간 맘모치어가 달아나 버렸다. 레지아나는 화가 머리 끝까지 차올른 그녀의 핑크빛 눈이 불타올랐다. 무슨일이있어도 사냥감을 뺏어간 그소음을 밝혀내고 말것이라는 눈 빛이였다. 근처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아주 빠른 속도로 레지아나를 향해 오고있었다. 그것이 레지아나를 덮쳤다. 레지아나는 그것과 명량하게 싸웠다. 싸움끝에 그것이 말했다.
어이 애완 드래곤.  애완 동물치곤 쏨씨가 재법인걸?
그것이 말했다. 레지아나, 넌 정체가 뭐야!!
나? 다크포(다크프로스티= 어둠의 훈련병)라고해 
그나저나 너같은 애완 드래곤이 숲속에서 뭘하고있는거야? 위험하다는거 몰라?
네가 이숲에서 나타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놈이라면, 너정도는 나도 처리할수 있어.
레지아나가 목소리를 높이며 말했다.
다크포, 어쨌든 너에게 해를 입혀봐야 무슨 이득이 있을것 같지는 않아.
네가 다른 종족의 일원 같지는 않아보이니까.
다크포가 레지아나의 말을 무시하며 말했다.
레지아나, 다른 종족 이라니?
레지아나가 알수 없다는듯이 말했다.
다크포, 이곳에서 사냥하는 네개의 전사 종족에 대해 들어 봤을거 아냐?
나는 신성족이야. 다른 종족들이 우리 땅에서 먹이를 훔치려 하고있지.
특히 그림자족이그래. 그놈들은 아주 잔인해서 너같은 것쯤은 갈기갈기 찢어버리려고 할껄?
레지아나, 그리고 또 무슨종족이 있는데?
다크포, 흥미를 가지나본데 너같은 애완동물은 절대 않돼.
또 물족 바람족 이있어. 우리는 또 훈련병과 전사도있는데 난아직 훈련병이야.
레지아나, 그럼넌 아직 전사가 아닌거야?
다크포, 왜 내가 전사처럼보이니?
다크포가 자랑스러운 듯이 말하면서 튼튼하고 털많은 머리를 흔들었다.
레지아나, 그럼나도 훈련병이 될수있니?
레지아나가 물었다.
다크포, 아까 말했잔아. 너같은 애완동물은 않됀다고.
그때 주위에서 누군가 걸어오는 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다크포와 레지아나는 깜짝놀랐다.
그다음이야기는 

To be continued.....



오타가 있을수도 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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