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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story-22(잡힘)

53 청백흑상아리
  • 조회수178
  • 작성일2018.05.04

:쉐도우의 시점:


현제 나는 이 둘과 있다.
왜 있지?

"드르렁~크어어~삐릴리리"

루미는(네스를 빼고 부르도록 하겠다.)잘때 코를 심하게 곤다.코고는게 맞나..

"끄드득,오독,아극끄득"

번은 이빨을 심하게 간다.
어떻게 자냐.....


아침.
아침밥을 먹는다.일주일 전처럼, 멧돼지다.
일주일동안 이 형제와 다니다 보니,먹을거는 걱정이 없었다.심심하지도 않았고,어느세 이 둘과 말을 터게 되었다.그렇다고 술에취해 아무말이나 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중이다.

"야,크로우.뭔 생각하냐."

루미가 내게 말한다.

"어?어,그냥 생각."

"크로우,형.오늘은 어디까지 갈거에요?"

번이가 묻는다.

"갈때까지."

"형 말고,크로우 형한테 물었는데."

"너 나 무시하냐?"

"아니."

그러면서 번은 고개를 끄덕인다.

"얌마! 하나만 해!"

"또 싸우냐?거울 어떻게 보냐.."

이 둘은 하루에 최소 한 번을 싸운다.
어릴때 실수로 루미가 번을 발로 찼을때부더 싸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우리는 근처 마을로 내려갔다.
근데 마을 용들이 날보고 수근거리는듯하다.

'몇년 가만있었더니,또 투명해졌나?'


내 몸을 보았지만 평상시의 몸이었다.

'착각인가....'

상점에 물과 식량을 샀다.그리고 나왔다.
그런데 용들이 모여있다.우리 주위로.
순간 나는 잊은 기억이 돌아왔다.

'나는...숨는 존재고,쫒기는 중인걸...설마 1년동안 추격하나싶었는데..내가 을불도 아니고..'

곧 저 멀리서 관군이 오는듯하다.

"도망쳐!"

"음?왜?근데 뭔 구경거리길레 용들이 이리도 많이 모였지?"

"여태껏 숨긴게 있는데 어서 니들이라도 도망쳐!"

'척.'

어느세 우리의 목에 창이 들어온다.

"너희들을 반역죄로 체포한다."

현령으로 보이는 자가 말을꺼내며 부하들은 포승줄로 우리를 묶는다.

"어..어?우리 아무 잘못 안했어요."

"뭐야,이거!풀어!우리 반역안했다고!"

번과 루미가 소리친다.

'나 때문에...'

나 때문에 죄 없는 둘이 잡혔다.....

'새앵'

나는 아직 묶이지 않았을때, 재빨리 허리춤에서 칼을꺼내 앞에 있는 자에게 휘둘렀다.
시원한 금속음이 나며 나를 포승줄로 묶으려 하는 자를 두 토막으로 만들었다.

두번째 살룡이다.

"잡아라!활을 쏘든 뭘 하든 무기를 들어 잡아라,아니면 그냥 죽여라!"

그 현령이 소리친다.
 나는 둘을 풀어주고

"일단 도망쳐!될수 있음 얼굴도 가리고!"

둘은 얼떨떨하였지만 일단 가지고 있는 두건으로 얼굴을 가렸다.
그 둘은 뭔 생각인지,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수목신의 도적들이다!"

목소리도 변조하며 말했다.
수목신의 묘지에 요즘 도적들이 나오는데 그들로 위장하는듯 하다.

나는 최대한 공격을 막아냈지만, 막기 어려우면 할수없이 그들에게 검을 내리쳤다.
그들의 살의가 느껴질때마다 내게 공격을 해왔다.살의가 없는 자들은 대충한다.

'푸슉.'

왼발에 힘이 빠진다.
어린 군관 하나가 어느세 내 다리를 찔렀다.

'사..살의가 느꺼지지 않았는데...'

내가 휘청거리는 틈에 많은 이들이 날 덮쳤다.
결국.... 난 잡히고 말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걱정마,크로 아니 쉐도우.

죽지는 않을거니깐.그냥 바알처럼될뿐.(내용에 지장없음.)


근데 니 둘 두건을 왜 가지고 있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셤(시험)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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