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설은 역사, 과거, 현재편으로 나눠질 예정이며, 필자도 글을 쓰면서 천천히 세계관을 안정시킬 예정입니다.*
현재 연재중인 웹툰 (그심그만)과는 전혀 다른 세계관입니다.
더 월드, 이 세상은 비기닝 1년 부터 쭈욱 100년마다 기억리셋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연도의 이름은 100년마다 선택받은 왕 혹은 여왕의 이름을 본따서 부르고 있습니다.
(더 월드의 창조자, 비기닝은 이미 비기닝 67년때 행방불명 상태로 어디서 어떻게 지내는지 죽었는지도 모른다고합니다.)
완벽한 계급주의, 가문주의 사회이며 약한 자들은 다음 시대를 기대할 수 밖에 없었죠.
더 월드를 창조한 비기닝은 어지럽혀진 더 월드를 총 3 구역 (천계, 마계, 펠멜) 으로 나누었으며,
그 중에서도 각각 6개의 계급을 나누고, 계급이 높은사람에게 절대복종을 해야하는 룰을 만들었습니다.
계급정리
아인스 : 더 킹 / 더 퀸 (왕 혹은 여왕 중 한명)
듀 : 퍼스트 귀족 집안 (최대 5가지 집안) / 아인스가 지목한 생명체들
드라이 : 세컨드 귀족 집안 (여럿 존재)
피어 : 평민 (50%의 더월드의 시민)
카스 : 워커스 (일꾼들)
시스 : 절대노예들 (보통 혼혈이 시스에 많이 머물러있습니다. / 펠멜 거주)
또한 이런 룰에 불만을 가질 사람들이 많아질걸 우려해,
평화를 유지시키기 위해서 100년마다 기억리셋과 계급리셋을
강제로 동시진행시키는 시스템도 만들었습니다.
이런 시스템이 서로 가장 친했던 집안이
서로 앙숙이 될수도 있게 만들수도 있답니다.
물론 아무도 기억리셋, 계급리셋 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면 안되기 때문에
단 한명의 라이터 (글을 쓰는 자)가 있습니다.
단 그가 누군지, 어떻게 생겼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합니다.
더 라이터 는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써서 역사를 적으며,
이걸 여러권의 책으로 써서 자신만의 도서관에 보관하고, 새로운 시대가 열릴때 아인스를 위해 도서관을 열어둡니다.
아인스 는 자신의 시대가 열릴때,
복수를 해서 세상을 다 태워먹든
착해서 사람들 도와주고 다니든
성격이 안 좋아서 다 죽이고 다니든
전부 자기의 자유입니다.
아인스가 초이스될때는 보통 전시대에서 피어, 카스 혹은 시스에서 나오기 때문에
매 시대마다 그 시대가 어떤 시대가 될지에는 복불복입니다.
*참고*
'현재' 편에서의 시간대는 바이엘 7년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