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윽"
눈을떠보니 빨간문이 있는 검은방에 있었다.
빨간문은 누군가의 피라도 뭊힌듯 너무나도 아름다운 빨강색이였다.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였다.
"지금부터 저기 보이시는 빨간문으로 나가세요.앗!그리고 주의사항이 있습니다.절대로 영혼의 인생에 손을 대지마세요.엄청난 처벌이 있습니다."
"처벌...?대체..."
"그럼 이상입니다.부디 조심하시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나는 빨간문을 열었다.
빨간문을 열자 나의앞에는 아름다운 꽃밭이 펼쳐졌다.
이윽고 소년의 목소리가 들렸다.
"형----아----"
소리가 나는쪽을 바라보니 한아이가 예쁜미소로 빨간꽃을 들고 누군가를 맞이 하고있었다.
그리고 달려온 누군가...엄청난 소리를 내면 미소를 짖고있는 소년에게 달려가는 소년이 보였다...
"야~~"
이윽고 소년은 소년을 끌어안으며 미소를 띄우고 말하였다.
"여기서왜 이러고있어!이러면 쓰러질 수도 있다구?"
꽃을든 소년이 예쁜 미소를 띄우며 말하였다.
"형한테 줄 꽃을 찾았어!형이랑 잘어울리는 용맹한 빨간새에엑!!!"
소년은 동생이준 빨간꽃을 보더니 웃으며 말했다.
"그럼 너는 초록색이네?"
그말을 들은 소년은 에엑?거리며 웃었다.
"하지만 난 파랑색이 좋다구!그래도 형이 그렀다면야ㅎㅎㅎㅎㅎ"
둘은 아무 문제없는 행복한 형제같아 보였다.
정말로...행복해보였다...
그의동생은 언제나 상냥한미소를 띄우고 있었다.
형과동생은 한참 꽃을 꺽다가 집으로 돌아갔다.
돌아갔다.그들의 집은 엄청나게 낡아보였다.
집에 들어가는 순간 동생이 물었다.
"형...근데 내일 어디에가?왜..저기 옷이걸려 있어?"
동생이 가르키는 곳을보니 내일입을옷 이라는 팻말과 함께 군복(?)같은것이 걸려있었다.
형은말을 더듬으며
"아..저..건...음...형이내일 할일이 있어서 그래.내일은 절대로 형 찾지말고 꼭 집에만 있어야해!누가 오면 다락방에 있어야해.거기에 맛있는것도 많으니까...다락방문도 꼭 잠구고 있어야 하고?..."
동생은 형이 왜그런말을 하는지 몰랐다.
단지 귀여운표정으로 웃으며 형을 바라볼뿐이지 아무 말없었다.
"그럼 어서 양치하고 자자.."
형제는 잘준비를 마치고 잠을 청하였다.
그렇게 아름다운 밤이 지나가고있다...
-----------------------------------------
후기:하하리하하핳......힘들어요...작가를 위해 추천과댓을 주세욤!((퍼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