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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일곱개의 기억(1화)

26 레시람의 날개
  • 조회수219
  • 작성일2018.05.28

잃어버린 일곱개의 기억









앞에서 스파인(해치)가 뛰어간다.



"마치 천국처럼 해치드래곤들이 뛰어 노는구나...."?



"(경계를 한다)갸웃?"



"(마치 동심이 잠시 낮추어진거 같군)이리오렴...(손을 내민다)



스파인(해치)은 아크의 손을 가시로 찔려준다



"앗...따가, 조금만한것이.....썬더웨이브!"



"몸회전!" 스파인의 공격이었다.



"크아악..........왜....왜지....공격이 안되...."



잠시후 나는 드래곤이 아닌 인간의 모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어째서.....인간이 되버린거야....?"



"아....그 공격을 맞고 살아남았을 리가 없지...."



사실 크로낙의 시간시리즈 필살기를 대신맞은 아크는 크로낙의 리셋기능을 없애므로서 과거로 돌아왔다.



"젠장......어디라도 날아다니면서 머리아픈것도 식히고싶은데 인간이 되어버리니 할 수 있는게 뭐가있지...?"



그때 마침 프로그티가 날아오면서 아크의 어깨를 짓눌리고 땅바닥에 눕혔다.



"키아아악...!" 프로그티의 울음소리 였다.



"(두 팔을 쓸 수가 없어.,...)....히아압!" 아크는 프로그티를 발로 힘껏 찻다.



"키이익...!......인간주제 감히 저항을 하다니...반역이다"



"나 인간 아니라고, 너 와 같 은 용 이 라고!" 인간이 어이없는듯 말을한다.



"인간이 용의 말을 하면 용인줄 아냐?......화이트슬래쉬!" 프로그티의 꼬리와 발톱 공격이었다.



아크는 발톱공격을 피했지만 프로그티의 강력한 꼬리공격을 맞고 쓰려졌다.



"(땅을 짚는다)으으....."



"이대로 숨을 멎어라....드래곤숨결......샤아아아아아..."



아크는 원래 드래곤이라 기본적인 브래스마법을 막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숨을 참는다)......이대로 천천히 죽은척을 해야겠다......." 스르르륵...



"인간녀석.......가만히 잡혀주었다면 죽이지는 않았는데........네가 자책한거다 인간!" 프로그티는 말을 하곤 사라진다.



"(주위를 조심히 살핀다)아까 프로그티인가,...? 아무튼 드래곤으로 돌아가기만 해봐, 갈기갈기 찢어버릴거다!."



그런데 인간이 되고 하나의 시계를 가지게 되었다.



"꼬르륵........."



배꼽시계 였다.



"날개라도 있었으면 다르스팜 20개는 찾을 수 있는데...! 찾기 지옥같겠네........"



그리곤 하나를 깨달았다. 바로 다르스팜의 하나의 크기가 아크에게는 인간의 기준인 수박의 크기로 보인것이다.

 

"하나면 배불르겠네." 아크의 입가에는 미소가 돌았다.



"크르르르........." 어린 피닉스의 울음소리였다.



"또....드래곤.... 그렇지만 해치인걸...."



"(화르륵)드래곤파이어...!!" 피닉스의 불공격이었지만 약하게 나왔다.



"하하.......너 배고픈 모양이로구나?" 아크가 웃으면서 말한다.



"캬르르륵.....인간이 어떻게 용의말을 알지?" 피닉스가 힘없이 묻는다.



"그야 나도 너와 같은 드래곤이었으니깐, 그보다 배고픈 모양인데 이것좀 먹으렴." 아크가 말한다.



피닉스는 다르스팜에 감각을 느껴보는 등 경계를 하다가 먹기 시작한다.



"왜 귀중한 식량을 적에게 나누어 주는거지?" 피낙스가 묻는다



"그야 난 드래곤을 적이라고  생각한적 없으니까..."



"바보같은인간 그렇다고 해도 넌 적이다, 그래도 살려는 주겠다 잘가라 인간."



"발톱으로 한번 찍으면 죽을거 같이 생겼구만." 아크는 자존심이 상했다.



"뭐라고?.....더블어.......크으윽..." 피닉스는 잠시 비틀거린다.



"(피식)......" 아크는 무섭게 피닉스에게 다가간다.



"히이이익!!.......(천천히 뒷걸음질 친다)"



"다리 다쳤었구나....(피닉스의 상처부위 근처를 만져본다)."



"아얏!, 더러운 손 치워라 인간." 피닉스는 화를 낸다.



"너는 4족보행이라 너의 손이 더 더러울껄?" 아크가 말한다.



사실 아크는 인간으로 변하기전에 2족보행 드래곤이었다.



"크으으......어찌됬건! 인간은 쓰레기야, 자신만 생각하는데 어디 대우라도 받겠어?.......아얏"



"나도 참는데 한계가 있어......(주변 약초로 상처에 붙여주며 말했다)."



"그럼 저리 가버려, 이딴 상처는 내가 혼자서도 치료할 수 있으니깐....."



"마침 다했다, 날개가 없으니 치유의 날개로 가속치유는 못해줄거 같으니 가급적이면 움직이지 마렴." 아크가 말한다.



"드래곤 코스프레 하는거냐...?....(갑자기 울기 시작한다)....도와주지 말라고 혼자서도....." 피닉스는 울기 시작한다.



"피닉스 울지마라..."



"(울먹)왜....종류까지도 아는거야......"



"난 아크라고 한다, 너의 이름은?" 손을 내민다.



"난 인간이랑 손 따위 잡지 않는다." 피닉스는 울면서 말한다.



"수컷자식이 아무리 어려도 우는거 아니야!" 아크가 소리친다.



"어........피....피온....." 가물가물...



"피온? 피온맞니?" 아크가 말한다.



"(아크의 손에 손톱만 올리더니 조금 있다가는 손을 올려준다).....피온 맞아."



"반갑다 피온...."



"흥.....차피 다 나으면 갈꺼니까......반갑긴하다."



"그래 가는건 너의 의사에 따를께."



다음날,



아크는 피온과의 아침을 준비하려 다르스팜을 구하려 갔다 오는 중이었다.



"뭔.....거미줄이 이렇게 많은거지?" 아크가 주위를 둘려본다.



"아크........키아아아아악......." 피온의 울음소리였다.



"(뛰어간다)피오오오온!.................!!!"



"너 토핑이 되줄려고 왔구나!" 거미몬스터인 기모모가 말을한다.



"살려줘어....." 피온은 힘없이 운다.



2화에서 계속되겠습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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