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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전쟁 -1-

0 니나노내니
  • 조회수175
  • 작성일2018.05.29

(본 소설은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빛과 어둠의 전쟁, 고대신룡과 다크닉스에 전쟁

수많은 희생을 남기며 이런 전쟁이 계속 끝이 안나고 무한한 세계안에 있는 것 만 같은 전쟁.

과연 이전쟁에 시작은 어떻게 된 것 일까?


먼 옛날 아모르 라는 신이 있었다.

그는 드래곤들을 만들었다. 가장 처음으로 만든 용들은 바로 고대신룡, 다크닉스.

그리고 그는 속성이란것을 만들어 냈다.

처음에는 빛,어둠,불,물 만 있었으나 다른 신들(마이아?,샌즈,다이즈 등등등......)에 제안으로 바람, 신성, 그림자, 혼돈이 만들어졌다.

정확히 아모르는 그림자와 혼돈을 만드는것을 꺼려했으나 다른 신들에 요청으로 인해 결국 만들었다.

그리고 그는 일일이 드래곤에게 이름을 붙혔다.

처음에 이 땅은 드래곤에 차지 였으나 신은 모든 만물에 조성을 위해 다른 생명체 들을 만들었다.

허나 인간을 만드는 과정이 쉽진 않았다. 그는 드래곤을 만들다 남은 힘으로 3종족을 창조해 내니 바로 엘프, 드워프, 인간 이였고

동물과 식물을 만들어 만물에 균형을 유지해 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인간들은 너무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는 탓에 서로를 죽이며 권력을 취득해 나가고 이것을 본 아모르는 마이아를 죽여 그녀로 인해

인간들을 진정시킨다.

허나 이것을 본 다크닉스와 그의 무리는 아모를 죽이려 들고, 아모르의 자식인 고대신룡도 아모르를 보호하기 위해 일어서서 싸우니

그것이 빛과 어둠에 전쟁이다.

결국 빛과 어둠에 전쟁은 인간들의 욕심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 이었다.


"고대신룡 이시여......."


"왜그러냐 아톤?"

 

"빛과 어둠의 전투로 인해 많은 용들이 지쳤습니다.

나이트 드래곤들은 너무나도 많은 희생 탓에 사기가 너무 낮아졌습니다."


"어쩔 수 없네....... 우리가 노력을 하자."


그렇게 수천년에 길고긴 전투 후 협정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라고 적고는 싶으나 안된다.


"아톤."


"왜그러신지요 고대신룡 이시여"


"때가 왔다."

"................ 네??????"


"때가 왔어....... 당장 나이트 드래곤 1500마리를 이끌고 눈의 바위 (바위들이 눈 처럼 생겨서 붙은이름 (가상의 장소))로 가서 적장의 목(다크나이트드래곤 얘기)을

잘라와서 내앞에 가져와라!!!"


사실 고대신룡은 폭군으로 낙인이 찍힌지 오래였다.


"......... 알겠습니다. 지휘는 누구에게 맡을지.........?"

".....타이탄에게 맡겨라."


"네? 타이탄은 방어ㅎ...."


"시끄럽다!!!!!!! 내가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항상 지멋대로지.'



그는 타이탄에게 향했다.


"방어대장 타이탄을 불러오거라!!"


"뭡니까?"


"미안하지만 자네가 1500에 나이트드래곤을 이끌고 눈의 바위로 가 다크나이트의 목을 가져 오게나......"


"................네."


그다음날 타이탄과 1500에 나이트드래곤들은 매복을 하였다.


선발 700


중발 500


후발 300

이렇게 진영을 짜 공격을 시도 했다.

다행히도 적군의 진영은 경비가 허술했다. 유니드래곤들이 너무 졸린 탓에 경비를 제대로 못보고 있었다.


"4 3 2 .......1 가라!!!!!!!!!!!!!!!!!!!!!!!!"


그순간 엄청난 함성이 울리면서 수많은 나이트 드래곤들이 공격을 했다.

갑작스러운 공격에 당황한 유니드래곤들은 어둠속성에 기공폴를 아무대나 뿌려댔다.


허나 나이트드래곤들은 날카로운 이빨, 발톱으로 그들을 하나하나 찢었다.

사방엔 드래곤들에 푸른 피가 튀었다. 그때 하늘은 가르는 돌풍이 일었났다,

5초간에 정적을 만든 그 돌풍사이에서 7성이 나타났다. 그리고는 엄청난 태풍을 일으켜 빛의 용들을 도왔다.

태풍은 빨리 사라졌으나 그로 인해 어둠의 진영은 난리가 났다. 그순간 땅에 거대한 진동이 느껴졌다.

타이탄이 있는 중발 부대가 지원을 온것이다,


"공격하라!!!!!!!!!!!!!!!!!!1"


그순간 유니 드래곤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절망? 죽음? 살고싶은 마음?

허나 그생각을 하기도 전에 이미 그들의 몸은 갈갈이 찢겨있는 걸레나 다름 없었다.


그때 흑색 검이 나타나 아니 수많은 흑색 검들이 나타나 비를 이뤘다.

바로 다크나이트가 나타난 것이다. 아무리 단단한 갑옷을 입은 나이트 드래곤이라 하지만 다크나이트에 드래곤에 어둠의 검을 막는것은 무리수였다.


그때에 타이탄이 나타나 자신에 매우 단단한 피부로 칼들을 뚫고가 다크나이트에 배부분을 매우 매우 강한 충격으로 쳤다.


'파아아악!!!!!!"

다크나이트는 땅에 굴러 떨어졌다.

그는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있었다.

그순간 그의 머리속에 엄청난 생각이 흘렀다.

이생각이 입밖으로 나오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다크나이트에게 말했다.


'나와 함께 이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다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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