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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일곱개의 기억(2화)

26 레시람의 날개
  • 조회수231
  • 작성일2018.05.30

​잃어버린 일곱개의 기억













"젠장....인간만 안되었어도 3초안에 저 몬스터를 잡을 수 있었을텐데...."



"쉬이이익......(혀를 낼름 거린다)"



"(아래있는 각이있는 돌을 줍는다)이거라도....먹혀라 휘익....!" 아크가 기모모에게 돌을 던졌다.



아크는 운이 좋게도 거미몬스터(기모모)의 눈 하나를 돌로 맞추었다.



"키이이이익! (독 거미줄을 발사한다)"



"이런.......피온 조금만 기달려라.....(핵주먹).." 아크의 강렬한 펀치공격이었다.



"(갈비뼈가 부려졌다)키이이익.......인간주제에 겁대가리는 없구나.......(쉬익)." 아크를 향해 다리공격을 한다.



"(복부에 관통상을 입었다).......게다가......독 거미줄 공격이 효과가 있었나 보지......" 아크가 말한다.



때마침 부려진 쇠파이프가 보이자 아크는 재빨리 잡아서 기모모를 찌른다.



"키이이이이........이런 치명타를 입히다니.....너도 같이 죽어줘야겠어........털썩....."



"내 모습 그대로였다면 너 아토믹컷 당했다고..." 아크는 정신을 잃고 쓰려진다.



"아크으으......(햝짝 햝짝)" 피온은 쓰려진 아크를 햝아준다.



그때, 비행중인 자루카가 피온을 향해 하강한다.



"(콰앙)...꼬마야 인간에게 떨어지지 못할까?" 자루카가 말한다.



"싫어요!." 피온이 대답한다.



"버릇이 없는 꼬마는 혼나봐야되!." 자루카는 피온을 발로 걷어찬다.



"꺄악!.....으으..."



"인간에게 접근금지 하는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아니야?" 아크에게 다가가며 말한다.



"아크 건들지마요...."



"뭐.....?"



"아크 죽이지 마세요...." 피온이 힘없는 목소리로 말하며 기어온다.



"이 인간이 아크라고?"



"(더 가까이 접근한다)네...."



"으으....(약간의 정신이 들었다)...피오온,,,,," 어크가 말한다.



"(아크를 길게 밟는다)아크? 드래곤이랑 서로 엄청난 웬수인것은 알고 있겠지?" 자루카가 묻는다.



"이거놔!!"



"바로 죽이지 않는것에 감사해야지 인간.......아니지 아크였지?"



"(가슴부분을 압박당한다)......숨..숨...숨." 아크는 땅을 손으로 치며 말한다.



"야 덩치!" 피온이 소리친다.



"꼬마야 돌았냐?" 자루카가 말한다.



"브레이드슬래쉬!" 피온의 공격이었다.



"어린놈의 필살기 나에게는 툭 치는거 같은데.....은빛날개 공격!."



단단한 깃털들이 피온을 강하게 스쳐 지나갔다.



"(기절)"



"피온!,,,,,,,,너 자루카였지?" 아크가 말한다.



"인간이 내 이름을 어떻게 알지?"



"그야 너는 콜로세움에서 나에게 9연패하고 자존심상해서 방에서 혼자 울뻔한 녀석이니까....."



"인간주제에!." 자루카는 화를내며 발에 힘을 더준다.



"크악.....(두손으로 발을 올릴려고한다)[갈비뼈 2개가 부려졌다].....허억.....허억...."



"그럼 못 움직일꺼 같이 보이니까 20M상공에서 수직낙하 해주마.....(높이 날아오르기 시작한다)....네가 자초한 일이다" 자루카가 말한다.



"(피온을 본다)짧았지만 행복했다, 아마 피온 너는 특별훈련을 받음으로써 살겠지만....나는........" 아크는 눈을 감는다.



"공중 스쿠류우우우우!!!(콰아아아아아)." 자루카의 수직낙하비행이다.



마른하늘에 날벼락



콰아아아아아앙!!!



자루카는 방향을 급하게 틀고 기절상태에 놓였다.



"넌 10연패다 짜식아.......하아......" 아크는 긴 숨을 내쉬며 말한다.



그때 쉘로시가 아크와 피온을 발견한다.



"웬 어린해치가 쓰려져 있지?....게다가 인간도...." 쉘로시가 말한다.



"으으.....쉘로시....?" 아크가 묻는다.



"인간이 드래곤의 말을 하는게 신기하군....게다가 나를 어떻게 알지...?"



"그래도 드래곤종류정도는 아는게 상식아닌가....?" 아크가 말한다.



"투시마법!......피온과 인간 둘다 갈비뼈가 부려졌군...."



"난 인간이니 피온이라도 데려가서 치료해줘.... 부탁한다."



"인간주제 너무 덜 떨어지는건 아닌거 같군, 저 주황색 드래곤과는 어떤 관계이지?"



"그야....만난지 얼마 되지 않은 파트너랄까......" 아크가 말한다.



"인간 너도 같이 데려가겠다, 단....피온이 너를 적대한다면 널 없애겠다....왜 그런지는 알겠지 인간?" 쉘로시가 묻느다.



몇시간후,



"하아아암......여긴 어디야...?......아크으!" 피온이 말한다.



"아크가 그 인간녀석인가? 그 인간도 치료중이다." 쉘로시가 말한다.



사실 드래곤의 치유의 날개라는 치료방법은 날개로 덮어주는 것이다.



"으으.......이건 뭐지?.... 금빛 날개 같은....."



"나의 날개다, 주황용 녀석도 옆에 있으니 걱정마라." 쉘로시가 말한다.



"근데, 왜...날 도와주는 거지?, 드래곤에게는 인간은 엄청난 웬수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아크가 묻는다.



"넌 엄청난 웬수까지는 아닌거 같아서 그렇다, 아무튼 한숨 자둬라 인간, 뼈가 완전히 붙는데까지는 10시간정도 남았으니."



그때,



아크에게는 이상한 현기증이 돌았다.



"크앗.......(현재 있는 자리는 불타고 있었다)........이건 갑자기 떠오르는 거지....?" 아크가 중얼거린다.



"다시 현기증이.........(피온과 같이 다르스팜을 먹고 있는다).......또 강제적으로 떠오르는 장면들....." 아크는 또 다시 중얼거린다.



10분후,



"배고플텐데 이것좀 먹으면서 쉬럼" 블리우(블루 라이트닝)가 말한다.



"앗, 감사합니다....." 아크와 피온이 말한다.



"음....(깜짝)인간이 여기에 왜 있는거지?" 블리우가 묻는다.



"그게....." 아크의 말.



"죽일놈까지는 아니더라고, 걱정마." 쉘로시가 말한다.



"맞아요, 죽일놈 까지는 아니에요." 아크가 말한다.



"(째릿).....갑분싸 상황 만들지 말고 인간, 먹어둬."



"아크, 이거 다르스팜 아니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데!" 피온이 말한다.



그때,



"아....아까 생각했던거 피온과 같이 다르스팜을 먹고 있엇지.....그럼 이자리가 불탄다는것은.......쉘로시!!" 아크가 소리친다.



"야야! 인간 미쳤냐?" 쉘로시가 무섭게 말한다.



"그게 아니라, 여기서 빨리 자리이동 해야한다고!, 아니면 모두 죽어...." 아크가 말한다.



"너만 죽어도 되겠군, 치료해줬으면 예의라는걸 가져야지 인간!"



"일단 피하고 만약에 피할만한 상황이 아니면 내 하트(심장)을 바치겠다!" 아크가 말한다.



기적적으로 인간(아크)의 말에 모두 설득당했다.



모두들 밖에 나온 상황.



...................



"야야 인간 햇빛만 강하구만...." 쉘로시가 말한다.



"(아크의 머리위에 올라간다)왜? 여기로 오자고 한거야?" 피온이 묻는다.



"그게 곧 저기에 불이 날거야." 아크가 말한다.



"아무일 없잖아......그럼 약속대로 목숨을 걸었으니...." 쉘로시가 말한다.



"(아크의 말)목숨을 걸었으니 살고싶으면 피해!"아크가 소리친다.



그때,



저 멀리서 엄청난 속도로 달려왔다!



3화에서 계속됩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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