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억...허억..헉...
''지금 나는 계속된 도망을 하고있다''
저기있다!!잡아!!!!
''이런삶을 위해서 나는 왜 태어났을까''
''차라리 죽는게 더 나았을까?''
이제 도망칠 곳은 없어
계속 그렇게 도망칠 생각이야?
너는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파란 바람 가문을 더럽힌다
너는 존재해선 안되
내가 죽는다고 해도 저들에게 죽지는 않을거야
그렇게 생각하며 나는 몸을 던졌다
우와...여기서 뛰어내릴 생각을 하다니...
가자 날지 못하는 놈중 여기서 뛰어내려서 살아남을수 있는 놈은 없어
그치만..가서 확인해야 되는거 아냐??
시끄러 저놈은 몸이 각성하지 못한녀석이야
날수 있을리가 없어.
만약 살아남는다 해도 돌연변이인 녀석을 돌봐줄 녀석이 있을까?
..뭐 그렇겟지??
한편 [하늘 중심부]
으윽....
여긴...??
정신이 들어??
...누구..?